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 일부개정 · 의안번호 2014400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법은 국민과 가장 밀접한 민원사무 중 하나인 신고에 대하여 관리기관 등이 신고자에게 그 수리 여부를 통지하는 규정이 없어, 신고인이 해당 내용의 처리 여부를 장기간 알 수 없거나, 수리 지연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손해를 입는 등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음. 이에 접수된 신고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내에 수리 여부 또는…
대표발의 윤한홍 국민의힘 · 공동 9명
임기만료폐기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마지막 움직임 2020.05.29 본회의 의결 (임기만료폐기)
발의2018.07.13
위원회 회부2018.07.17
위원회 상정2018.08.23
본회의 의결 임기만료폐기2020.05.29
무슨 법안인가
현행법은 국민과 가장 밀접한 민원사무 중 하나인 신고에 대하여 관리기관 등이 신고자에게 그 수리 여부를 통지하는 규정이 없어, 신고인이 해당 내용의 처리 여부를 장기간 알 수 없거나, 수리 지연에 따른 시간적·경제적 손해를 입는 등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음.
이에 접수된 신고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내에 수리 여부 또는 처리 지연 사유를 통지하지 않을 경우 신고를 수리한 것으로 간주하도록 하는 규정을 두어, 공무원들의 소극적 업무처리 행태를 방지하고 수요자 중심의 행정 처리를 독려하고자 함(안 제22조제2항·제3항 신설).
국회입법예고에 올라온 이 법안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입니다. 원문 ↗
이 법안, 필요한 법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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