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범죄자에 대한 보호관찰 및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표창원의원 등 23인)
무슨 안건인지
성폭력범죄자에 대한 ‘사법누수 현상’에 따른 국민적 불안의 해소를 위하여 2008년 전자감독 제도가 도입되었으나, 전자장치 피부착자 수의 급증 및 보호관찰 인력의 부족 등의 이유로 효과적인 재범 방지 대책이 되지 못하고 있음. 피부착자 가운데 동종 범죄를 다시 일으키는 사람의 수도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음. 무엇보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폭력범죄를 저지른 범죄자 등의 출소 후 재범 및 보복범죄를 우려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
현행법은 피고인의 범죄 동기, 피해자와의 관계, 심리상태, 재범의 위험성 등 제반 사정을 형사사건 진행 중에 조사하도록 하고, 형 집행 종료 후 전자장치를 부착할지 여부에 관한 결정을 해당 형사사건 판결과 동시에 선고하도록 하고 있어, 부착 시점에의 재범 위험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또한 법원으로 하여금 부착명령 선고와 함께 준수사항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으나, 준수사항의 종류를 선택하는 것을 전적으로 법원의 재량으로 규정하여 범죄의 종류 및 피부착자의 상태를 고려한 준수사항의 부과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비판이 있음. 전자장치부착 및 보호관찰을 통한 실효성 있는 재범 방지가 이루어지기 위해…
국회입법예고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정당별로 어떻게 갈렸나
| 정당 | 찬성 | 반대 | 기권 | 불참 | 당론 |
|---|---|---|---|---|---|
| 더불어민주당 | 99 | 0 | 0 | 24 | 찬성 |
| 새누리당 | 54 | 0 | 4 | 23 | 찬성 |
| 국민의당 | 25 | 0 | 0 | 5 | 찬성 |
| 국민의힘 | 21 | 0 | 1 | 5 | 찬성 |
| 무소속 | 10 | 0 | 0 | 1 | 찬성 |
| 미래통합당 | 10 | 0 | 0 | 1 | 찬성 |
| 정의당 | 4 | 0 | 0 | 1 | 찬성 |
| 자유한국당 | 0 | 0 | 0 | 2 | — |
| 바른미래당 | 1 | 0 | 0 | 0 | 찬성 |
당론과 다르게 선 의원
이 쟁점에서 제일 눈여겨볼 지점입니다. 소속 정당의 다수와 반대로 투표한 사람들입니다.
투기장
이 안건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발의한 의원의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