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감시소
로그인
← 쟁점 목록

비파괴검사기술의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김정재의원 등 10인)

무슨 안건인지

벌금형은 징역형과 함께 형사처벌의 대표적 수단으로서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합리성을 지니고 있어야 함. 하지만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화폐가치가 인상되기 때문에 과거의 화폐가치로 규정된 벌금형은 범죄행위의 불법성에 비하여 과소하여 형사정책적 목적을 달성하기에 부족한 문제가 있음. 이에 벌금액을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안 및 국회사무처 법제예규의 기준인 징역 1년당 1천만원으로 개정함으로써 벌금형을 현실화하고, 형벌로서의 기능을 회복시켜 일반인에 대한 범죄억지력을 확보하려는 것임(안 제25조).
국회입법예고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찬 215

정당별로 어떻게 갈렸나

정당찬성반대기권불참당론
더불어민주당980124찬성
새누리당530026찬성
국민의당190011찬성
국민의힘22006찬성
무소속8003찬성
미래통합당3008찬성
정의당5001찬성
바른미래당0001
자유한국당1000찬성

당론과 다르게 선 의원

이 쟁점에서 제일 눈여겨볼 지점입니다. 소속 정당의 다수와 반대로 투표한 사람들입니다.

의원정당지역구본인 표당론
강병원더불어민주당서울 은평구을/서울 은평구을기권찬성

투기장

이 안건에 대해 아직 아무도 안 썼습니다. 첫 글을 쓰면 판이 열립니다.
이 안건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발의한 의원의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비파괴검사기술의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김정재의원 등 10인) — 누가 어느 편에 섰나 | 정치인감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