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승규
국회의원재선국민의힘 · 충남 홍성군예산군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963년생 · 정당인 ·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졸업(광고홍보학 박사) · (전)윤석열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 / (전)국회의원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4.8%2020 총선 낙선2016 총선 낙선2008 총선 당선 48.0%
본회의 출석88%동료 하위
표결 참여71%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19/55동료 보통
일함 지수 34.8 ±2.0 · 하위권321명 중 272위 · 국민의힘 113명 중 103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재선이상 · 지역구 (61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88.1% | 96.9% | -2.69 | 30% | 3.1 |
| 표결 참여율 ▸ | 70.6% | 67.3% | +0.22 | 25% | 13.6 |
| 회의 발언 ▸ | 159건 | 551건 | -0.98 | 20% | 6.3 |
| 실질 입법 ▸ | 7건 | 10건 | -0.67 | 15% | 5.5 |
| 입법 성과율 ▸ | 55.9% | 40.8% | +0.65 | 10% | 6.3 |
강승규 의원은 본회의 118회 중 104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71%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55건 중 19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 국민의힘 쪽 0.91 | n=67 |
| 구설 | 13% | 2/15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6.9건/년 | 당 평균 12.7 |
| 성사율 | 35% | 당 평균 27% |
| 당론 이탈 | 2% | 당 평균 4% |
| 인맥 | 177명 | 다른 당 6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강승규 · 간추린 · 우원식
한동훈 무소속폭행 · 노웅래 · 고소
이준석 개혁신당폭행 · 고소 · 간추린
윤석열 국민의힘폭행 · 고소 · 탄핵소추안
나경원 국민의힘고소 · 간추린 · 상당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노웅래 · 우원식 · 민형배
유승민 무소속폭행 · 간추린 · 우원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고소 · 간추린 · 우원식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국회도서관 · 사회적기업 육성 · 저작권
윤준병 더불어민주당병역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 국가유공자 등 예우
강창일 더불어민주당사회적기업 육성 · 병역 · 자전거이용 활성화
이학영 더불어민주당사회적기업 육성 · 국민체육진흥 · 국가유공자 등 예우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사회적기업 육성 · 병역 · 국가유공자 등 예우
송옥주 더불어민주당사회적기업 육성 · 저작권 · 국민체육진흥
김우남 민주통합당사회적기업 육성 · 병역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이찬열 더불어민주당사회적기업 육성 · 저작권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탄핵소추안 · 문형배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55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87%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2%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