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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국회의원초선
국민의힘 · 대구 중구남구 · 국회운영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1961년생 · 정치인 · 서울대학교 대학원 졸업 (전공: 정치학 석사) · (전) 대통령비서실 외교안보수석비서관실 통일비서관 / (전) 제27대 통일부차관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본회의 출석96%동료 보통
표결 참여59%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3/40동료 하위
일함 지수 35.5 ±10.9 · 하위권321명 중 269 · 국민의힘 113명 중 101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초선 · 지역구 (27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6.5%97.4%-0.3630%12.8
표결 참여율 59.0%71.1%-0.8625%8.4
회의 발언 108건142건-0.7420%7.1
실질 입법 1건3건-0.6715%5.5
입법 성과율 100.0%54.9%-2.0710%1.6

김기웅 의원은 본회의 113회 중 109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59%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40건 중 3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국민의힘 쪽 0.96n=54
구설0%0/3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0.0건/년당 평균 12.7
성사율8%당 평균 27%
당론 이탈2%당 평균 4%
인맥105다른 당 0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국방·외교 · 교육 · 노인 · 북한 · 아동 · 공인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국민의힘105
무소속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김정남 무소속수석대표 · 살인사건
안희정 수석대표 · 부산
배현진 국민의힘남북회담 · 대표단
이완구 새누리당남북회담 · 살인사건
임종석 열린우리당남북회담 · 대표단
김진표 더불어민주당대표단 · 부산
이준석 개혁신당대표단 · 부산
이해찬 무소속대표단 · 부산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남북관계 발전 · 출입국관리 · 전기통신사업
정청래 더불어민주당남북관계 발전 · 여권 · 출입국관리
강기윤 미래통합당전기통신사업 · 건강가정 · 저출산·고령사회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출입국관리 · 전기통신사업 · 건강가정
박인숙 새누리당출입국관리 · 건강가정 · 자원의 절약
이찬열 더불어민주당여권 · 출입국관리 · 전기통신사업
황주홍 국민의당출입국관리 · 건강가정 · 통일교육 지원
송옥주 더불어민주당여권 · 전기통신사업 · 건강가정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40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8%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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