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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국회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 경기 부천시을 · 법제사법위원회
1972년생 · 변호사(법무법인(유) 한빛 대표변호사)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공법학과 졸업 · (전)청와대 민정수석실 비서관 / (전)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본회의 출석99%동료 보통
표결 참여97%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15/56동료 하위
일함 지수 55.3 ±3.6 · 중상위321명 중 90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54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9.2%99.2%-0.0130%15.0
표결 참여율 97.1%92.0%+0.8625%16.6
회의 발언 195건151.5건+0.7920%13.1
실질 입법 2건4건-0.6715%5.5
입법 성과율 93.8%57.0%+0.0910%5.2

김기표 의원은 본회의 125회 중 124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97%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56건 중 15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18
구설11%1/9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4.0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27%당 평균 26%
당론 이탈0%당 평균 1%
인맥142다른 당 1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법·범죄 · 아동 · 수사 · 교육 · 방지 · 도시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39
무소속8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윤석열 국민의힘김기표 · 인사 · 권익위
한동훈 무소속인사 · 권익위 · 보완수사권
유승민 무소속저출산위 · 인사 · 부위
안철수 국민의힘저출산위 · 인사 · 요구
나경원 국민의힘저출산위 · 인사 · 부위
이준석 개혁신당인사 · 권익위 · 요구
김무성 새누리당인사 · 권익위 · 요구
이해찬 무소속인사 · 요구 · 투기의혹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김도읍 국민의힘형사소송 · 항공사업 · 공공주택
이춘석 무소속형사소송 · 공공주택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황주홍 국민의당형사소송 · 빈집 · 건축사
조경태 국민의힘건축사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주택
김관영 국민의당공공주택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 주택
김정재 국민의힘형사소송 · 빈집 · 공공주택
이명수 미래통합당형사소송 · 건축사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함진규 새누리당형사소송 · 항공사업 · 공공주택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56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6%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2%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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