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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국회의원비례대표초선
국민의힘 · 비례대표 · 국회운영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 출석100%동료 상위
표결 참여70%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15/67동료 하위
일함 지수 53.2 ±3.5 · 중상위321명 중 128 · 국민의힘 113명 중 50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초선 · 비례 (15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100.0%97.4%+1.0630%21.0
표결 참여율 69.8%69.3%+0.0625%12.8
회의 발언 143건145건-0.0420%9.8
실질 입법 1건4건-1.0115%4.6
입법 성과율 88.2%56.4%0.0010%5.0

김민전 의원은 본회의 115회 중 115회 출석했고 (동료 상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70%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67건 중 15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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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국민의힘 쪽 1.00n=76
구설33%4/12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6.8건/년당 평균 12.7
성사율22%당 평균 27%
당론 이탈11%당 평균 4%
인맥103다른 당 0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교육·보육 · 교육 · 선거 · 학교 · 소득 · 국립대학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국민의힘103
무소속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이준석 개혁신당있어야 · 김민전 · 오빠
윤석열 국민의힘있어야 · 일할 · 명예훼손
한동훈 무소속오빠 · 스벅 · 명예훼손
안철수 국민의힘김민전 · 취업 · 조기퇴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일할 · 명예훼손 · 한동훈
배현진 국민의힘오빠 · 스벅 · 명예훼손
나경원 국민의힘명예훼손 · 한동훈 · 탄핵
박범계 더불어민주당취업 · 명예훼손 · 직무배제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공직선거 · 국회 · 소득세
김춘진 민주통합당공직선거 · 국회 · 소득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국회 · 소득세
박인숙 새누리당공직선거 · 국회 · 소득세
노웅래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국회 · 소득세
강득구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국회 · 지방세특례제한
이찬열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국회 · 소득세
황주홍 국민의당공직선거 · 국회 · 소득세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한동훈 · 탄핵
김재섭 국민의힘한동훈 · 탄핵
한동훈 무소속한동훈 · 탄핵
안철수 국민의힘한동훈 · 탄핵
이준석 개혁신당한동훈 · 탄핵
김예지 국민의힘한동훈 · 탄핵
나경원 국민의힘한동훈 · 탄핵
한지아 국민의힘한동훈 · 탄핵
진종오 국민의힘한동훈 · 탄핵
조경태 국민의힘한동훈 · 탄핵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67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9%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3%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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