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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국회의원재선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성북구 기초단체장 2010~21대·22대 국회의원 (서울 성북구갑) 2020~
1967년생 · 국회의원 ·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 (전)민선5기, 6기 성북구청장 / (전)노무현·문재인대통령 청와대비서관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5.7%2020 총선 당선 60.9%2014 기초단체장 당선 55.2%2010 기초단체장 당선 47.6%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유튜브
본회의 출석97%동료 보통
표결 참여72%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35/138동료 상위
일함 지수 44.2 ±1.6 · 중하위321명 중 217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19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재선이상 · 지역구 (90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6.9%97.9%-0.5030%12.0
표결 참여율 72.4%84.8%-0.9325%8.1
회의 발언 682건542.5건+0.3620%11.4
실질 입법 14건13건+0.1315%7.9
입법 성과율 36.5%37.7%-0.0910%4.8

김영배 의원은 본회의 291회 중 282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72%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138건 중 35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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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20
구설0/0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7.3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25%당 평균 26%
당론 이탈0%당 평균 1%
인맥256다른 당 8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정치·선거 · 선거 · 자금 · 산업 · 발전 ·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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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222
무소속14
더불어시민당11
조국혁신당4
정의당6
열린민주당2
진보당3
기본소득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경찰공무원 · 도로교통 · 근로기준
황주홍 국민의당국민투표 · 경찰 · 도로교통
김도읍 국민의힘국민투표 · 경찰공무원 · 도로교통
김정재 국민의힘도로교통 · 근로기준 · 공직선거
박인숙 새누리당도로교통 · 근로기준 · 공직선거
이종배 국민의힘도로교통 · 근로기준 · 공직선거
김성원 국민의힘도로교통 · 근로기준 ·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
주승용 국민의당도로교통 · 근로기준 · 공직선거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38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0%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12%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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