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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

국회의원초선전직
한나라당 · 경남 산청,합천
1942년생 · 변호사 · 죠지워싱턴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 · 전. 제16대 국회의원 / 전. 한나라당 사무부총장 (선관위 2008년 등록 자료)
2008 총선 낙선2000 총선 당선 55.6%
전직입니다. 제16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 (표결 없음)n=0
구설5%2/44 사건 · 당 평균
발의 활동0.8건/년당 평균
성사율33%당 평균
당론 이탈당 평균
인맥5다른 당 1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법·범죄 · 사건 · 선거 · 임명 · 대통령 · 등에관한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한나라당4
새누리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사망 · 국회의원 · 비정규직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사망 · 국회의원 · 비정규직
이준석 개혁신당사망 · 국회의원 · 비정규직
한동훈 무소속사망 · 하청 · 무죄
윤석열 국민의힘사망 · 비정규직 · 무죄
나경원 국민의힘국회의원 · 무죄 · 확정
하태경 미래통합당사망 · 국회의원 · 비정규직
유승민 무소속국회의원 · 비정규직 · 무죄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정동영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박상천 통합민주당공직선거
심재권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전갑길 새천년민주당공직선거
조희욱 자유민주연합공직선거
이국헌 신한국당공직선거
김복동 자유민주연합공직선거
조성준 새천년민주당공직선거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전봉민 미래통합당전봉민 · 아빠찬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3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0%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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