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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원6선전직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경기 의정부시/경기 의정부시/경기 의정부시갑/경기 의정부시갑/경기 의정부시갑
1945년생 · 국회의원 ·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 (전)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장 / (현)제19대 국회의원 (선관위 2016년 등록 자료)
2016 총선 당선 42.8%2012 총선 당선 47.0%2008 총선 당선 47.5%2004 총선 당선 52.1%2000 총선 당선 45.8%
전직입니다. 제14대, 제16대, 제17대, 제18대, 제19대, 제20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0.85n=27
구설7%12/176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8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30%당 평균 26%
당론 이탈0%당 평균 1%
인맥225다른 당 11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국방·외교 · 지역 · 전자정부 · 단체 · 안전관리 · 수사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30
민주통합당37
무소속14
통합민주당20
열린우리당20
국민의당10
국민의힘2
새누리당3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초청 · 문희상 · 새정치련
이준석 개혁신당문희상 · 부활 · 세종시
한동훈 무소속초청 · 부활 · 관계
나경원 국민의힘초청 · 문희상 · 관훈토론회
윤석열 국민의힘문희상 · 부활 · 관계
이해찬 무소속초청 · 문희상 · 세종시
유승민 무소속문희상 · 관계 · 먼저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초청 · 문희상 · 새정치련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개인정보 보호 · 사격 · 전자정부
이명수 미래통합당재난 및 안전관리 · 상훈 · 국회
박인숙 새누리당개인정보 보호 · 재난 및 안전관리 · 상훈
김도읍 국민의힘개인정보 보호 · 사격 · 재난 및 안전관리
김우남 민주통합당비영리민간단체지원 · 개인정보 보호 · 재난 및 안전관리
심재철 새누리당개인정보 보호 · 상훈 · 국회
김성원 국민의힘개인정보 보호 · 재난 및 안전관리 · 국회
김정재 국민의힘개인정보 보호 · 재난 및 안전관리 · 상훈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세습논란 · 문석균
이준석 개혁신당세습논란 · 문석균
이해찬 무소속세습논란 · 문석균
윤석열 국민의힘특별공판팀 · 윤석열
윤후덕 더불어민주당윤후덕 · 취업
김기춘 한나라당조응천 · 정윤회
김무성 새누리당조응천 · 정윤회
조응천 더불어민주당조응천 · 정윤회
이완구 새누리당조응천 · 정윤회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44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6%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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