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민
국회의원초선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967년생 · AI 스타트업 대표 ·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경영학 석사) · (전)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이사 / (현)AI 스타트업((주)아이넥스 코퍼레이션) 대표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8.6%
본회의 출석97%동료 보통
표결 참여63%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8/34동료 하위
일함 지수 50.0 ±6.8 · 중위321명 중 157위 · 국민의힘 113명 중 57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초선 · 지역구 (27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7.2% | 97.4% | -0.07 | 30% | 14.6 |
| 표결 참여율 ▸ | 63.1% | 71.1% | -0.56 | 25% | 9.7 |
| 회의 발언 ▸ | 231건 | 142건 | +1.94 | 20% | 16.5 |
| 실질 입법 ▸ | 1건 | 3건 | -0.67 | 15% | 5.5 |
| 입법 성과율 ▸ | 100.0% | 54.9% | -0.67 | 10% | 3.7 |
박수민 의원은 본회의 108회 중 105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63%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34건 중 8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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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 국민의힘 쪽 0.96 | n=55 |
| 구설 | 0% | 0/6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8.5건/년 | 당 평균 12.7 |
| 성사율 | 24% | 당 평균 27% |
| 당론 이탈 | 6% | 당 평균 4% |
| 인맥 | 103명 | 다른 당 0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윤석열 국민의힘퇴직금 · 화천대유 · 재산공개
이준석 개혁신당퇴직금 · 화천대유 · 송치
한동훈 무소속재산공개 · 송치 · 출국금지
안철수 국민의힘재산공개 · 송치 · 지켜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송치 · 서울시장 · 대구시장
고민정 더불어민주당화천대유 · 재산공개 · 서울시장
박영선 더불어민주당송치 · 년대 · 서울시장
안민석 더불어민주당송치 · 서울시장 · 대구시장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박광온 더불어민주당소득세 · 부가가치세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
윤준병 더불어민주당소득세 · 부가가치세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
이원욱 더불어민주당소득세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 · 공공주택
전현희 더불어민주당부가가치세 · 공공주택 · 조세특례제한
정성호 더불어민주당소득세 · 부가가치세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
이명수 미래통합당소득세 · 부가가치세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
오제세 더불어민주당소득세 · 부가가치세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
윤후덕 더불어민주당소득세 · 부가가치세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34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7%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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