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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국회의원비례대표초선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 출석99%동료 보통
표결 참여99%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4/37동료 보통
일함 지수 62.0 ±12.7 · 상위권321명 중 31 · 조국혁신당 14명 중 3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조국혁신당 · 초선 · 비례 (10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9.2%98.4%+0.6730%19.0
표결 참여율 99.2%90.2%+1.2525%18.3
회의 발언 331건138건+2.3720%17.4
실질 입법 5건6.5건-0.4015%6.3
입법 성과율 100.0%56.1%-2.6410%1.1

박은정 의원은 본회의 125회 중 124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99%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37건 중 4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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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4명).
성향민주 쪽 0.97n=121
구설10%4/40 사건 · 당 평균 20%
발의 활동9.3건/년당 평균 14.4
성사율11%당 평균 14%
당론 이탈1%당 평균 1%
인맥54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법·범죄 · 특별검사 · 임명 · 진상규명 · 의혹 · 대통령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조국혁신당10
더불어민주당35
진보당4
무소속3
사회민주당1
기본소득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윤석열 국민의힘박은정 · 특강 · 법무차관
한동훈 무소속박은정 · 특강 · 초청
안철수 국민의힘트위터 · 특강 · 총동문회
이준석 개혁신당트위터 · 아이스하키 · 법무차관
나경원 국민의힘특강 · 초청 · 법무차관
박원순 더불어민주당특강 · 초청 · 처분
박범계 더불어민주당검찰 · 처분 · 다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트위터 · 검찰 · 축하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백혜련 더불어민주당검찰청 · 검사징계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검찰청 · 검사징계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황주홍 국민의당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형사소송 · 보호관찰
김도읍 국민의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형사소송 · 성폭력범죄의 처벌 특례
박범계 더불어민주당검찰청 · 검사징계 · 형사소송
김용민 더불어민주당검찰청 · 검사징계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송기헌 더불어민주당검사징계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형사소송
이춘석 무소속검찰청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형사소송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37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4%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16%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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