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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솔

국회의원비례대표초선
진보당 · 비례대표 · 법제사법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본회의 출석100%동료 상위
표결 참여92%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1/30동료 보통
일함 지수 51.9 ±5.3 · 중위321명 중 142 · 진보당 4명 중 1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같은 역할군 전체.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100.0%97.9%+0.8230%19.8
표결 참여율 91.7%82.8%+0.5425%15.2
회의 발언 105건251.5건-0.7020%7.3
실질 입법 4건7건-0.5115%6.0
입법 성과율 50.0%47.9%-0.6610%3.7

손솔 의원은 본회의 64회 중 64회 출석했고 (동료 상위권), 본회의 표결 1,174건 중 92%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30건 중 1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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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4명).
성향민주 쪽 1.00n=74
구설0/0 사건 · 당 평균 20%
발의 활동7.5건/년당 평균 12.4
성사율3%당 평균 14%
당론 이탈1%당 평균 2%
인맥40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일·노동 · 산업 · 발전 · 선거 · 신문 · 돌봄
아직 엮인 기사가 없습니다.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22
진보당3
조국혁신당11
무소속2
사회민주당1
기본소득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박광온 더불어민주당정당 · 근로기준 · 고용보험
김미애 국민의힘정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 · 근로기준
김삼화 국민의당근로기준 · 청년고용촉진 · 고용보험
김도읍 국민의힘정당 · 근로기준 · 고용보험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정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 · 전통 소싸움경기
윤준병 더불어민주당근로기준 · 청년고용촉진 · 고용보험
김영배 더불어민주당정당 ·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 · 근로기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정당 · 근로기준 · 고용보험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30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3%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3%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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