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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국회의원3선
더불어민주당 ·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965년생 · 국회의원 · 연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 (현) 제21대 국회의원 / (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84.2%2020 총선 당선 56.9%2016 총선 당선 48.6%홈페이지페이스북유튜브
본회의 출석95%동료 하위
표결 참여88%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98/209동료 상위
일함 지수 55.7 ±1.5 · 중상위321명 중 86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52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재선이상 · 지역구 (90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4.8%97.9%-1.5030%6.9
표결 참여율 87.5%84.8%+0.2025%13.5
회의 발언 1429건542.5건+2.2720%17.2
실질 입법 19건13건+0.8115%9.8
입법 성과율 58.3%37.7%+1.9510%8.3

안호영 의원은 본회의 290회 중 275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5,338건 중 88%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209건 중 98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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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0.96n=146
구설0%0/13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7.4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47%당 평균 26%
당론 이탈1%당 평균 1%
인맥322다른 당 9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농림·수산 · 산업 · 자동차 · 근로자 · 농업 · 지역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275
무소속18
더불어시민당11
국민의당17
정의당7
조국혁신당1
열린민주당1
국민의힘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주미대사 · 투명하게 · 여전
한동훈 무소속투명하게 · 대납 · 법카
이준석 개혁신당법카 · 김관영 · 정청래
윤석열 국민의힘투명하게 · 김관영 · 정청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안호영 · 대납 · 김관영
나경원 국민의힘인식 · 여전 · 김관영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인식 · 투명하게 · 여전
송영길 더불어민주당인식 · 대납 · 김관영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조세특례제한 · 근로복지 · 근로자퇴직급여 보장
이명수 미래통합당국가균형발전 · 새만금사업 추진 · 조세특례제한
임이자 국민의힘조세특례제한 · 근로복지 · 고용보험
김도읍 국민의힘조세특례제한 · 고용보험 · 장애인고용촉진
김성원 국민의힘국가균형발전 · 조세특례제한 · 고용보험
김우남 민주통합당국가균형발전 · 조세특례제한 · 고용보험
박덕흠 국민의힘조세특례제한 · 지방세특례제한 · 남녀고용평등
김성태 새누리당조세특례제한 · 근로복지 · 장애인고용촉진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209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1%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15%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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