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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

국회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을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1961년생 · 변호사 · 전남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 (전)광주지방검찰청 검사장 / (현)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71.4%블로그페이스북유튜브
본회의 출석99%동료 보통
표결 참여98%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29/99동료 보통
일함 지수 61.3 ±2.7 · 상위권321명 중 39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24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9.2%99.2%0.0030%15.0
표결 참여율 98.1%92.0%+1.0425%17.4
회의 발언 218건151.5건+1.2120%14.5
실질 입법 3건4건-0.3415%6.5
입법 성과율 100.0%57.0%+1.6010%7.8

양부남 의원은 본회의 126회 중 125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98%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99건 중 29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23
구설55%6/11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24.8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29%당 평균 26%
당론 이탈1%당 평균 1%
인맥162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행정·지방 · 선거 · 전자정부 · 단체 · 이용촉진 · 정보보호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46
무소속14
조국혁신당5
진보당2
기본소득당1
사회민주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윤석열 국민의힘채널 · 추미애 · 한동훈
한동훈 무소속채널 · 추미애 · 한동훈
유승민 무소속추미애 · 한동훈 · 수사심의위
안철수 국민의힘추미애 · 한동훈 · 윤석열
유시민 열린우리당채널 · 추미애 · 한동훈
이준석 개혁신당추미애 · 한동훈 · 검언유착
장동혁 국민의힘추미애 · 한동훈 · 윤석열
나경원 국민의힘추미애 · 한동훈 · 검언유착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지방공무원 · 국가공무원 ·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황주홍 국민의당국가공무원 · 전자정부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강기윤 미래통합당지방공무원 · 전기통신사업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김도읍 국민의힘국가공무원 · 전기통신사업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김성원 국민의힘국가공무원 · 개인정보 보호 · 의용소방대 설치
김용판 미래통합당지방공무원 · 국가공무원 · 전자정부
이춘석 무소속지방공무원 · 국가공무원 ·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이만희 국민의힘지방공무원 · 국가공무원 · 전자정부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윤석열 국민의힘윤석열 · 추미애
백혜련 더불어민주당윤석열 · 추미애
한동훈 무소속윤석열 · 추미애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윤석열 · 추미애
이성윤 더불어민주당윤석열 · 추미애
유시민 열린우리당윤석열 · 추미애
최강욱 열린민주당윤석열 · 추미애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99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7%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5%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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