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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국회의원3선전직
새누리당 · 충남 청양,홍성군/충남 청양,홍성군/충남 부여군청양군
1950년생 · 정당인 · 미국 미시건주립대학교 대학원 형사정책학과 2년졸업(석사) · (전)15대, 16대 국회의원 / (전)충청남도지사 (선관위 2013년 등록 자료)
2013 총선 당선 77.4%2006 시도지사 당선 46.3%2000 총선 당선 69.3%
전직입니다. 제15대, 제16대, 제19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 (표결 없음)n=0
구설10%13/126 사건 · 당 평균
발의 활동0.9건/년당 평균
성사율36%당 평균
당론 이탈당 평균
인맥33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행정·지방 · 보존 · 자동차 · 등에관한 · 에관한법률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새누리당27
자유선진당2
미래통합당1
국민의힘1
한나라당1
자유한국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세월호 · 거듭 · 잔혹사
윤석열 국민의힘조속히 · 처리 · 세월호
이준석 개혁신당세월호 · 회고록 · 박근혜
한동훈 무소속세월호 · 거듭 · 날아
나경원 국민의힘조속히 · 처리 · 세월호
김무성 새누리당완구 · 조속히 · 세월호
유승민 무소속완구 · 조속히 · 처리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세월호 · 날아 · 회고록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조재환 새천년민주당증권거래법중 · 금융감독기구의설치 법률중
조경태 국민의힘고도 보존 및 육성 · 다문화가족지원
심상정 정의당세종특별자치시 설치 · 국세기본법중
홍준표 무소속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중 · 증권거래법중
이성헌 한나라당증권거래법중 · 공적자금관리특별법중
오제세 더불어민주당다문화가족지원 · 금융감독기구의설치 법률중
황운하 조국혁신당세종특별자치시 설치 · 특별감찰관
이명수 미래통합당세종특별자치시 설치 · 다문화가족지원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성완종 자유선진당성완종 · 홍준표 · 성완종 · 특별수사팀
김무성 새누리당성완종 · 특별수사팀 · 공무원연금 · 김무성
김기춘 한나라당성완종 · 특별수사팀 · 노건평씨 · 성완종
유시민 열린우리당성완종 · 홍준표
권영세 국민의힘성완종 · 홍준표
박준호 민주공화당성완종 · 특별수사팀
허태열 한나라당성완종 · 특별수사팀
김한길 민주통합당노건평씨 · 성완종
문희상 더불어민주당조응천 · 정윤회
조응천 더불어민주당조응천 · 정윤회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1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36%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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