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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국회의원비례대표초선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 국회운영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본회의 출석99%동료 보통
표결 참여97%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40/96동료 상위
일함 지수 69.8 ±2.9 · 상위권321명 중 8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4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65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9.2%98.4%+0.4330%17.6
표결 참여율 97.1%94.7%+0.5925%15.4
회의 발언 257건126건+1.6720%15.8
실질 입법 13건4건+3.0415%13.8
입법 성과율 85.1%57.6%+1.2110%7.2

임미애 의원은 본회의 123회 중 122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97%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96건 중 40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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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19
구설0%0/3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24.0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42%당 평균 26%
당론 이탈3%당 평균 1%
인맥170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농림·수산 · 수산물 · 유통 · 선거 · 농업 · 청소년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48
무소속14
진보당4
조국혁신당9
사회민주당1
기본소득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세대 · 새정치련 · 임미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새정치련 · 임미애 · 임미리
이준석 개혁신당세대 · 최고위원 · 최고
한동훈 무소속세대 · 직격탄 · 최민희
김무성 새누리당새정치련 · 직격탄 · 최고위원
나경원 국민의힘최민희 · 최고위원 · 만들어달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세대 · 직격탄 · 최고위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세대 · 최고위원 · 전략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국가재정 · 전통시장 · 농수산물 유통
김우남 민주통합당국가재정 · 국가회계 · 농수산물 유통
이명수 미래통합당국가재정 · 전통시장 · 농수산물 유통
이만희 국민의힘국가재정 · 전통시장 · 농수산물 유통
조경태 국민의힘국가재정 · 농수산물 유통 · 조세특례제한
김도읍 국민의힘국가재정 · 전통시장 · 조세특례제한
박덕흠 국민의힘국가재정 · 농수산물 유통 · 양곡관리
윤명희 새누리당국가재정 · 농수산물 유통 · 양곡관리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96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6%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5%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6%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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