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학
국회의원초선전직새천년민주당 · 충청남도 천안시갑
1952년생 · 정당인 ·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 (전)SBS 8 뉴스 앵커 / (전)한국조폐공사 사장 (선관위 2012년 등록 자료)
2012 총선 낙선2008 총선 낙선2004 총선 낙선2000 총선 당선 36.4%
전직입니다. 제16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 | — (표결 없음) | n=0 |
| 구설 | — | 0/0 사건 · 당 평균 — |
| 발의 활동 | 2.3건/년 | 당 평균 — |
| 성사율 | 56% | 당 평균 — |
| 당론 이탈 | — | 당 평균 — |
| 인맥 | 53명 | 다른 당 8개와 공동발의 |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행정·지방 · 교육 · 소득 · 수사 · 학교 · 자동차
아직 엮인 기사가 없습니다.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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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9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0%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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