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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표

국회의원3선전직
새누리당 · 인천 남구갑/인천 남구갑/인천 남구갑
1956년생 · 국회의원 · 건국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석사) · (전)인천지법·서울고법 판사 / (전)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 (선관위 2016년 등록 자료)
2016 총선 당선 44.8%2012 총선 당선 51.8%2008 총선 당선 53.6%2004 총선 낙선
전직입니다. 제18대, 제19대, 제20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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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국민의힘 쪽 0.80n=10
구설36%4/11 사건 · 당 평균
발의 활동6.4건/년당 평균
성사율36%당 평균
당론 이탈6%당 평균
인맥293다른 당 11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법·범죄 · 중소기업 · 국가유공자 · 북한 · 민사소송 · 교육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새누리당165
국민의힘37
한나라당43
미래통합당15
무소속16
더불어민주당11
자유선진당4
국민의당5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압수수색 · 확정 · 정치자금
한동훈 무소속압수수색 · 사무실 · 확정
이준석 개혁신당압수수색 · 확정 · 정치자금
윤석열 국민의힘압수수색 · 사무실 · 확정
나경원 국민의힘압수수색 · 사무실 · 확정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압수수색 · 확정 · 정치자금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압수수색 · 확정 · 항소심
김무성 새누리당압수수색 · 사무실 · 공천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경제자유구역의 지정 · 형사소송 · 각급 법원의 설치
강창일 더불어민주당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 형사소송
황주홍 국민의당통신비밀보호 · 형사소송 · 출입국관리
오제세 더불어민주당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 형사소송
이찬열 더불어민주당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 통신비밀보호
김도읍 국민의힘경제자유구역의 지정 · 통신비밀보호 · 형사소송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 통신비밀보호 · 민사소송
김관영 국민의당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민사소송 · 조달사업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77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4%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18%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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