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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국회의원초선
국민의힘 · 경북 구미시을 · 행정안전위원회
1977년생 · 정당인 · 맨체스터대학교 정치학-행정과 공공정책 석사(2008.09~2009.11) · (전)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비서관 / (전)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65.3%홈페이지
본회의 출석97%동료 보통
표결 참여59%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14/75
일함 지수 45.0 ±7.2 · 중하위321명 중 209 · 국민의힘 113명 중 77위
근거 85%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초선 · 지역구 (27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7.4%97.4%+0.0230%17.8
표결 참여율 58.6%71.1%-0.8825%9.7
회의 발언 127건142건-0.3320%10.2
실질 입법 15%제외
입법 성과율 100.0%54.9%+0.5810%7.2

강명구 의원은 본회의 116회 중 113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59%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75건 중 14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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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국민의힘 쪽 0.79n=66
구설0%0/5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8.8건/년당 평균 12.7
성사율19%당 평균 27%
당론 이탈1%당 평균 4%
인맥103다른 당 0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돈·세금 · 예우 · 교육 · 단체 · 국가유공자 · 발전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국민의힘103
무소속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나경원 국민의힘달리 · 정치적 · 배지
한동훈 무소속달리 · 겸직 · 정치적
안철수 국민의힘달리 · TONG · 정치적
이준석 개혁신당챌린지 · 정치적 · 벌금
송영길 더불어민주당달리 · 정치적 · 벌금
윤석열 국민의힘정치적 · 벌금 · 확정
박정희 민주공화당달리 · TONG · 정치적
정청래 더불어민주당겸직 · 선거법 · 확정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아이돌봄 지원 · 초·중등교육 · 아동복지
윤준병 더불어민주당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아동복지 · 근로기준
황주홍 국민의당초·중등교육 · 고등교육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
강창일 더불어민주당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초·중등교육 · 아동복지
이명수 미래통합당초·중등교육 · 아동복지 · 고등교육
한정애 더불어민주당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아동복지 · 고등교육
박광온 더불어민주당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초·중등교육 · 고등교육
이찬열 더불어민주당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 · 초·중등교육 · 아동복지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75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100%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19%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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