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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국회의원초선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병 · 외교통일위원회
1961년생 · 정당인 · 성균관대학교 산업공학과 졸업 · (전) 삼성전자 대표이사 / (현)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66.3%
본회의 출석95%동료 하위
표결 참여74%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16/80동료 보통
일함 지수 47.7 ±4.8 · 중위321명 중 180 · 국민의힘 113명 중 66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초선 · 지역구 (27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4.7%97.4%-1.0230%9.2
표결 참여율 74.0%71.1%+0.2125%13.5
회의 발언 127건142건-0.3320%8.7
실질 입법 5건3건+0.6715%9.5
입법 성과율 100.0%54.9%+0.9310%6.8

고동진 의원은 본회의 114회 중 108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74%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80건 중 16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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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국민의힘 쪽 0.98n=96
구설0%0/25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20.0건/년당 평균 12.7
성사율20%당 평균 27%
당론 이탈12%당 평균 4%
인맥103다른 당 0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산업·기업 · 산업 · 교육 · 경쟁력 · 선거 · 이용촉진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국민의힘103
무소속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삼성 · 인사 · 징역형
윤석열 국민의힘알고보니 · 인사 · 반도체
한동훈 무소속알고보니 · 인사 · 반도체
이준석 개혁신당삼성 · 인사 · 바뀌어
유승민 무소속삼성 · 알고보니 · 인사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삼성 · 알고보니 · 징역형
나경원 국민의힘알고보니 · 인사 · 반도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인사 · 반도체 · 국힘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병역 ·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
서영교 더불어민주당병역 · 정당 · 형법
강창일 더불어민주당병역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 · 정당
황주홍 국민의당병역 ·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 · 정당
윤준병 더불어민주당병역 ·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 · 형법
이찬열 더불어민주당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 · 형법 · 정치자금
한정애 더불어민주당형법 ·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 아동복지
노웅래 더불어민주당정당 · 정치자금 · 아동복지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80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4%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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