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진
국회의원재선국민의힘 · 대구 달서구병 · 행정안전위원회
18대·22대 국회의원 (대구 달서구병) 2008~ → 대구광역시장 2014~
1962년생 · 계명대학교 석좌교수 ·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졸업(정치학박사) · (전) 제33·34대 대구광역시장 / (전) 제18대 국회의원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67.1%2018 시도지사 당선 53.7%2014 시도지사 당선 56.0%2008 총선 당선 49.9%
본회의 출석93%동료 하위
표결 참여60%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54/108동료 상위
일함 지수 40.4 ±1.6 · 중하위321명 중 244위 · 국민의힘 113명 중 88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재선이상 · 지역구 (61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2.9% | 96.9% | -1.21 | 30% | 8.3 |
| 표결 참여율 ▸ | 59.8% | 67.3% | -0.46 | 25% | 10.2 |
| 회의 발언 ▸ | 198건 | 551건 | -0.88 | 20% | 6.6 |
| 실질 입법 ▸ | 10건 | 10건 | 0.00 | 15% | 7.5 |
| 입법 성과율 ▸ | 64.3% | 40.8% | +1.58 | 10% | 7.8 |
권영진 의원은 본회의 113회 중 105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60%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108건 중 54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 국민의힘 쪽 0.70 | n=66 |
| 구설 | — | 0/0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13.5건/년 | 당 평균 12.7 |
| 성사율 | 50% | 당 평균 27% |
| 당론 이탈 | 3% | 당 평균 4% |
| 인맥 | 272명 | 다른 당 11개와 공동발의 |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집·부동산 · 교육 · 도시 · 산업 · 학교 · 자동차
아직 엮인 기사가 없습니다.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106명
69명
54명
15명
9명
2명
5명
6명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소득세 · 국민기초생활 보장 · 국민건강보험
황주홍 국민의당소득세 · 국민건강보험 · 초·중등교육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소득세 · 국민기초생활 보장 · 국민건강보험
박광온 더불어민주당소득세 · 국민건강보험 ·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
박홍근 더불어민주당소득세 · 국민기초생활 보장 ·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 …
주승용 국민의당소득세 · 국민기초생활 보장 · 국민건강보험
소병훈 더불어민주당국민기초생활 보장 · 국민건강보험 · 초·중등교육
정청래 더불어민주당국민기초생활 보장 ·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 · 초·중등교육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108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1%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1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1%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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