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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국회의원초선
국민의힘 · 경기 포천시가평군 ·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990년생 · 정당인 · 고려대 그린스쿨대학원 에너지환경정책학 석사 졸업 ·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 (전)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0.5%2020 총선 낙선
본회의 출석93%동료 하위
표결 참여84%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15/88동료 보통
일함 지수 44.4 ±4.8 · 중하위321명 중 216 · 국민의힘 113명 중 81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초선 · 지역구 (27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3.3%97.4%-1.5930%6.6
표결 참여율 84.1%71.1%+0.9325%17.0
회의 발언 111건142건-0.6720%7.4
실질 입법 3건3건0.0015%7.5
입법 성과율 93.8%54.9%+0.5210%6.0

김용태 의원은 본회의 120회 중 112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84%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88건 중 15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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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국민의힘 쪽 0.91n=93
구설0/0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22.0건/년당 평균 12.7
성사율17%당 평균 27%
당론 이탈2%당 평균 4%
인맥108다른 당 2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교육·보육 · 교육 · 학교 · 농어업 · 지역 · 방지
아직 엮인 기사가 없습니다.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국민의힘104
무소속2
개혁신당3
더불어민주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고등교육 ·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황주홍 국민의당고등교육 ·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윤준병 더불어민주당지방대학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 지방세특례제한
강득구 더불어민주당고등교육 · 학교복합시설 설치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안민석 더불어민주당고등교육 · 학교복합시설 설치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박인숙 새누리당고등교육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 지방세특례제한
김춘진 민주통합당고등교육 ·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 초·중등교육
송옥주 더불어민주당학교폭력예방 및 대책 · 초·중등교육 · 취업 후 학자금 상환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88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7%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7%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1%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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