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양
국회의원초선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의창구 · 국토교통위원회
1961년생 · 정당인 ·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업 · (전)인터폴총재 / (전)경남경찰청 청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7.3%
본회의 출석99%동료 보통
표결 참여58%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9/51동료 보통
일함 지수 46.3 ±6.1 · 중하위321명 중 195위 · 국민의힘 113명 중 72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초선 · 지역구 (27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9.1% | 97.4% | +0.67 | 30% | 19.0 |
| 표결 참여율 ▸ | 57.6% | 71.1% | -0.95 | 25% | 7.9 |
| 회의 발언 ▸ | 122건 | 142건 | -0.44 | 20% | 8.3 |
| 실질 입법 ▸ | 3건 | 3건 | 0.00 | 15% | 7.5 |
| 입법 성과율 ▸ | 90.0% | 54.9% | -0.69 | 10% | 3.7 |
김종양 의원은 본회의 112회 중 111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58%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51건 중 9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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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 국민의힘 쪽 0.90 | n=62 |
| 구설 | 0% | 0/6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12.8건/년 | 당 평균 12.7 |
| 성사율 | 18% | 당 평균 27% |
| 당론 이탈 | 3% | 당 평균 4% |
| 인맥 | 103명 | 다른 당 0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이준석 개혁신당팽창 · 김영광 · 총재
안철수 국민의힘김영광 · 기여 · 사랑방
김동연 더불어민주당총재 · 사랑방 · 임기
윤석열 국민의힘사랑방 · 임기 · 연장
전두환 민주정의당유동성 · 사랑방 · 컸다
나경원 국민의힘안전한 · 사랑방 · 임기
김민석 더불어민주당사랑방 · 임기 · 폼페이오
김정남 무소속인터폴 · 사랑방 · 문재인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개발제한구역의 지정 · 산업입지 및 개발 · 지방세특례제한
윤준병 더불어민주당개발제한구역의 지정 · 지방세특례제한 · 조세특례제한
황주홍 국민의당개발제한구역의 지정 · 지방세특례제한 · 조세특례제한
송옥주 더불어민주당화재 · 조세특례제한 · 도로
함진규 새누리당개발제한구역의 지정 · 산업입지 및 개발 · 지방세특례제한
주승용 국민의당산업입지 및 개발 · 지방세특례제한 · 조세특례제한
문진석 더불어민주당개발제한구역의 지정 · 지방세특례제한 · 조세특례제한
이찬열 더불어민주당개발제한구역의 지정 · 산업입지 및 개발 · 지방세특례제한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51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4%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2%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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