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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국회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 제주 제주시갑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1965년생 · 정당인 · 제주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석사) · (전)문재인정부 청와대비서관 / (현)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62.9%2018 시도지사 낙선2012 총선 낙선홈페이지
본회의 출석93%동료 하위
표결 참여86%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23/68동료 보통
일함 지수 34.8 ±3.1 · 하위권321명 중 272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46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2.9%99.2%-5.3730%0.4
표결 참여율 86.3%92.0%-1.0725%7.4
회의 발언 144건151.5건-0.1420%9.5
실질 입법 7건4건+1.0115%10.4
입법 성과율 100.0%57.0%+1.1210%7.1

문대림 의원은 본회의 126회 중 117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86%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68건 중 23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20
구설10%1/10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7.0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34%당 평균 26%
당론 이탈2%당 평균 1%
인맥152다른 당 3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농림·수산 · 산업 · 유통 · 농어업 · 사건 · 수산물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42
무소속10
조국혁신당5
진보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윤석열 국민의힘원희룡 · 서울시장 · 충남지사
이준석 개혁신당결선투표 · 원희룡 · 서울시장
안철수 국민의힘결선투표 · 원희룡 · 서울시장
한동훈 무소속원희룡 · 서울시장 · 대구시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전북지사 · 원희룡 · 서울시장
이해찬 무소속원희룡 · 서울시장 · 컷오프
유승민 무소속원희룡 · 서울시장 · 주호영
나경원 국민의힘원희룡 · 서울시장 · 컷오프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농어업재해대책 · 농수산물 유통 · 농지
이명수 미래통합당농어업재해대책 · 농수산물 유통 · 농지
김우남 민주통합당농어업재해대책 · 농수산물 유통 · 농지
김도읍 국민의힘농지 · 조세특례제한 · 관광진흥
이만희 국민의힘농어업재해대책 · 농수산물 유통 · 농지
김춘진 민주통합당농수산물 유통 · 조세특례제한 · 친환경농어업 육성
윤명희 새누리당농수산물 유통 · 농지 · 조세특례제한
정희용 국민의힘농어업재해대책 · 농수산물 유통 · 농지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68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0%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7%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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