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감시소
로그인

서명옥

국회의원초선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갑 · 행정안전위원회
1960년생 · 의사 ·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졸업(보건학 석사) · (전)한국공공조직은행장 / (전)강남구보건소 소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64.2%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
본회의 출석100%동료 상위
표결 참여87%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15/50
일함 지수 60.7 ±6.7 · 상위권321명 중 44 · 국민의힘 113명 중 14위
근거 85%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초선 · 지역구 (27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100.0%97.4%+1.0230%24.5
표결 참여율 87.2%71.1%+1.1525%21.0
회의 발언 111건142건-0.6720%8.7
실질 입법 15%제외
입법 성과율 88.2%54.9%+0.2910%6.6

서명옥 의원은 본회의 115회 중 115회 출석했고 (동료 상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87%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50건 중 15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국민의힘 쪽 0.98n=103
구설0%0/3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12.5건/년당 평균 12.7
성사율30%당 평균 27%
당론 이탈6%당 평균 4%
인맥104다른 당 0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건강·의료 · 아동 · 국민건강 · 건강증진 · 교육 · 마약류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국민의힘104
무소속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이준석 개혁신당강남구청장 · 얼굴 · 국힘
안철수 국민의힘강남구청장 · 얼굴 · 제소
나경원 국민의힘얼굴 · 국힘 · 핫플레이스
유승민 무소속얼굴 · 제소 · 국힘
박원순 더불어민주당강남구청장 · 얼굴 · 임종석
배현진 국민의힘얼굴 · 국힘 · 임종석
윤석열 국민의힘얼굴 · 초상권 · 국힘
한동훈 무소속얼굴 · 국힘 · 임종석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마약류 관리 · 치매관리 · 아동복지
이명수 미래통합당아동복지 · 도로교통 · 감염병
양승조 더불어민주당마약류 관리 · 아동복지 · 도로교통
최혜영 더불어시민당마약류 관리 · 아동복지 · 도로교통
김춘진 민주통합당마약류 관리 · 아동복지 · 도로교통
정춘숙 더불어민주당마약류 관리 · 치매관리 · 아동복지
이종성 미래한국당마약류 관리 · 치매관리 · 아동복지
황주홍 국민의당마약류 관리 · 도로교통 · 감염병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50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100%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16%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4%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