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감시소
로그인

신성범

국회의원3선
국민의힘 ·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 국토교통위원회
1963년생 · 정치인 ·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인류학과 졸업 · (전)제18대, 제19대 국회의원 / (전)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71.0%2012 총선 당선 46.2%2008 총선 당선 55.0%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유튜브
본회의 출석99%동료 보통
표결 참여71%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41/103동료 보통
일함 지수 54.2 ±1.7 · 중상위321명 중 108 · 국민의힘 113명 중 40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재선이상 · 지역구 (61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9.1%96.9%+0.6830%19.0
표결 참여율 71.0%67.3%+0.2425%13.7
회의 발언 444건551건-0.2720%8.9
실질 입법 7건10건-0.6715%5.5
입법 성과율 57.7%40.8%+1.0610%7.0

신성범 의원은 본회의 113회 중 112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71%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103건 중 41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국민의힘 쪽 0.89n=57
구설0/0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8.6건/년당 평균 12.7
성사율40%당 평균 27%
당론 이탈2%당 평균 4%
인맥359다른 당 12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농림·수산 · 지역 · 산업 · 임업 · 교육 · 농어업
아직 엮인 기사가 없습니다.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새누리당133
국민의힘110
한나라당71
무소속15
미래통합당12
민주통합당7
자유선진당5
더불어민주당6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양봉산업 · 농어업경영체 육성 · 농어업재해대책
윤준병 더불어민주당양봉산업 · 농어업경영체 육성 · 농어업재해대책
이명수 미래통합당농어업재해대책 · 농수산물 유통 · 고등교육
김우남 민주통합당농어업경영체 육성 · 농어업재해대책 · 해양환경관리
송옥주 더불어민주당양봉산업 · 농어업재해대책 · 농수산물 유통
박완주 더불어민주당농어업경영체 육성 · 항만공사 · 해양환경관리
이개호 더불어민주당양봉산업 · 농어업재해대책 · 해양환경관리
정희수 새누리당항만공사 · 농수산물 유통 · 고등교육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03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3%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6%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1%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