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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영

국회의원재선
국민의힘 · 충북 제천시단양군 ·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천시 기초단체장 2002~21대·22대 국회의원 (충북 제천시단양군) 2020~
1958년생 · 국회의원 · 명지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 수료 · (전)민선3~4기 제천시장 / (현)제21대 국회의원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49.4%2020 총선 당선 54.1%2018 총선 낙선2006 기초단체장 당선 57.4%2002 기초단체장 당선 38.9%2000 총선 낙선홈페이지
본회의 출석93%동료 하위
표결 참여61%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34/185동료 상위
일함 지수 36.6 ±1.5 · 하위권321명 중 261 · 국민의힘 113명 중 96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재선이상 · 지역구 (61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2.6%96.9%-1.3030%7.8
표결 참여율 61.3%67.3%-0.3725%10.7
회의 발언 191건551건-0.9020%6.6
실질 입법 10건10건0.0015%7.5
입법 성과율 35.1%40.8%-0.4710%4.1

엄태영 의원은 본회의 258회 중 239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61%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185건 중 34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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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국민의힘 쪽 0.93n=88
구설0/2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23.1건/년당 평균 12.7
성사율18%당 평균 27%
당론 이탈4%당 평균 4%
인맥166다른 당 4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돈·세금 · 건설 · 산업 · 도시 · 자동차 · 예우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국민의힘112
미래통합당34
미래한국당17
무소속5
국민의당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개정안 · 평생
나경원 국민의힘개정안 · 엄태영
정세균 더불어민주당개정안 · 평생
유승민 무소속개정안 · 비겁해
표창원 더불어민주당개정안 · 비겁해
박용진 더불어민주당개정안 · 평생
정우택 국민의힘개정안 · 나운
하태경 미래통합당개정안 · 비겁해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지방자치 · 조세특례제한 · 아동복지
이명수 미래통합당지방자치 · 조세특례제한 · 아동복지
황주홍 국민의당지방자치 · 조세특례제한 · 형사소송
소병훈 더불어민주당지방자치 · 조세특례제한 · 형사소송
강창일 더불어민주당지방자치 · 조세특례제한 · 아동복지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조세특례제한 · 아동복지 · 형사소송
송옥주 더불어민주당조세특례제한 · 아동복지 · 인사청문회
김철민 더불어민주당지방자치 · 조세특례제한 · 아동복지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85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5%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1%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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