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한홍
국회의원3선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1962년생 · 국회의원 ·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업(행정학 석사) · (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 (전) 청와대이전 TF팀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9.8%2020 총선 당선 56.4%2016 총선 당선 47.8%
본회의 출석99%동료 보통
표결 참여41%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39/123동료 보통
일함 지수 49.7 ±1.5 · 중위321명 중 160위 · 국민의힘 113명 중 58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재선이상 · 지역구 (61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8.8% | 96.9% | +0.60 | 30% | 18.5 |
| 표결 참여율 ▸ | 41.5% | 67.3% | -1.64 | 25% | 5.3 |
| 회의 발언 ▸ | 1411건 | 551건 | +2.15 | 20% | 17.0 |
| 실질 입법 ▸ | 4건 | 10건 | -1.35 | 15% | 3.8 |
| 입법 성과율 ▸ | 42.4% | 40.8% | +0.06 | 10% | 5.1 |
윤한홍 의원은 본회의 259회 중 256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5,338건 중 41%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123건 중 39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 국민의힘 쪽 1.00 | n=59 |
| 구설 | 13% | 2/15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10.3건/년 | 당 평균 12.7 |
| 성사율 | 32% | 당 평균 27% |
| 당론 이탈 | 11% | 당 평균 4% |
| 인맥 | 241명 | 다른 당 6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윤석열 국민의힘홍준표 · 바른정당 · 하태경
이준석 개혁신당책임당원 · 홍준표 · 바른정당
나경원 국민의힘홍준표 · 애처로워 · 바른정당
안철수 국민의힘홍준표 · 정병국 · 바른정당
한동훈 무소속홍준표 · 하태경 · 지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홍준표 · 바른정당 · 하태경
하태경 미래통합당홍준표 · 바른정당 · 하태경
유승민 무소속홍준표 · 정병국 · 바른정당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찬열 더불어민주당채무자 회생 및 파산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전기사업
이학영 더불어민주당전기사업 · 어린이제품 안전 · 형법
강창일 더불어민주당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전기사업 · 최저임금
권칠승 더불어민주당전기사업 ·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 광산안전
김병욱 더불어민주당최저임금 · 지방세 ·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
이정문 더불어민주당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형법 · 형사소송
김관영 국민의당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전기사업 · 최저임금
유동수 더불어민주당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도시가스사업 · 형법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나경원 국민의힘종합특검 · 윤한홍
윤석열 국민의힘종합특검 · 윤한홍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123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7%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22%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4%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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