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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국회의원비례대표초선전직
열린우리당 · 비례대표
전직입니다. 제17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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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 (표결 없음)n=0
구설0/0 사건 · 당 평균
발의 활동7.8건/년당 평균
성사율48%당 평균
당론 이탈당 평균
인맥141다른 당 12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교육·보육 · 교육 · 학교 · 에관한법률 · 산업 ·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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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열린우리당59
더불어민주당34
민주통합당18
통합민주당10
무소속5
한나라당5
민주노동당5
국민의힘2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노웅래 더불어민주당방송법중 · 학교보건 · 초·중등교육
강창일 더불어민주당학교보건 · 초·중등교육 · 공직자윤리
이명수 미래통합당학교보건 · 초·중등교육 · 공직자윤리
한선교 새누리당학교보건 · 초·중등교육 · 공직자윤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학교보건 · 초·중등교육 · 공직자윤리
김태원 새누리당학교보건 · 대학교원 기간임용제 탈락… · 초·중등교육
김상희 더불어민주당초·중등교육 · 공직자윤리 · 고등교육
황주홍 국민의당학교보건 · 초·중등교육 · 공직자윤리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31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74%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19%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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