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배
국회의원4선국민의힘 · 충북 충주시 ·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충주시 기초단체장 2011~ → 19대·20대·21대·22대 국회의원 (충북 충주시) 2012~
1957년생 · 국회의원 ·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행정학과 졸업 · (전) 충주시장 / (현) 제21대 국회의원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1.1%2020 총선 당선 52.3%2016 총선 당선 61.0%2014 총선 당선 64.1%2011 기초단체장 당선 50.3%
본회의 출석96%동료 보통
표결 참여89%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77/373동료 상위
일함 지수 59.8 ±1.3 · 상위권321명 중 49위 · 국민의힘 113명 중 16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재선이상 · 지역구 (61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6.0% | 96.9% | -0.28 | 30% | 13.3 |
| 표결 참여율 ▸ | 89.4% | 67.3% | +1.42 | 25% | 18.9 |
| 회의 발언 ▸ | 980건 | 551건 | +1.07 | 20% | 14.0 |
| 실질 입법 ▸ | 15건 | 10건 | +1.12 | 15% | 10.7 |
| 입법 성과율 ▸ | 27.4% | 40.8% | -1.17 | 10% | 2.8 |
이종배 의원은 본회의 273회 중 262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5,338건 중 89%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373건 중 77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 국민의힘 쪽 0.93 | n=110 |
| 구설 | 20% | 3/15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23.3건/년 | 당 평균 12.7 |
| 성사율 | 21% | 당 평균 27% |
| 당론 이탈 | 4% | 당 평균 4% |
| 인맥 | 327명 | 다른 당 10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당청관계 · 김무성 · 새누리당
이준석 개혁신당당청관계 · 김무성 · 최우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김무성 · 새누리당 · 재보궐선거
윤석열 국민의힘새누리당 · 최우선 · 국힘
한동훈 무소속박맹우 · 최우선 · 국힘
유승민 무소속당청관계 · 김무성 · 새누리당
이해찬 무소속당청관계 · 김무성 · 않아
박원순 더불어민주당김무성 · 새누리당 · 반성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정부조직 · 해양환경관리 ·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정부조직 · 벤처기업육성 · 해양환경관리
이명수 미래통합당정부조직 · 도로교통 · 동물보호
강창일 더불어민주당정부조직 · 벤처기업육성 ·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박광온 더불어민주당정부조직 · 벤처기업육성 · 해양환경관리
윤준병 더불어민주당정부조직 · 해양환경관리 ·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이찬열 더불어민주당농어촌정비 · 가축전염병 예방 · 도로교통
정청래 더불어민주당군인사 · 도로교통 · 동물보호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한동훈 무소속공소취소 · 탄핵해야 · 전자결재 · 올렸다
이성윤 더불어민주당전자결재 · 올렸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373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6%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4%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1%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