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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국회의원5선
더불어민주당 · 전북 전주시병 ·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1953년생 · (사)대륙으로 가는 길 이사장 ·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 졸업 · (전)31대 통일부장관 / (전)17대 대선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후보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82.1%2020 총선 낙선2016 총선 당선 47.7%2015 총선 낙선2012 총선 낙선2008 총선 낙선2007 대선 낙선2000 총선 당선 88.2%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X유튜브
본회의 출석73%동료 하위
표결 참여41%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17/99동료 상위
일함 지수 26.7 ±4.1 · 하위권321명 중 303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63위
근거 75%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재선이상 · 지역구 (90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73.1%97.9%-12.1030%0.0
표결 참여율 41.3%25%제외
회의 발언 283건542.5건-0.6720%9.9
실질 입법 20건13건+0.9415%13.6
입법 성과율 20.0%37.7%-1.4410%3.2

정동영 의원은 본회의 119회 중 87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5,338건 중 41%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99건 중 17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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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0.97n=63
구설0/1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5.0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17%당 평균 26%
당론 이탈2%당 평균 1%
인맥351다른 당 17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집·부동산 · 산업 · 도시 · 자동차 · 건설 · 주거환경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214
국민의당33
무소속21
통합민주당19
열린우리당14
새천년민주당20
민주통합당12
국민의힘4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손배소 · 불가능 · 정동영
나경원 국민의힘손배소 · 불가능 · 정동영
태영호 미래통합당불가능 · 개성공단 · 금강산
김두관 더불어민주당개성공단 · 금강산 · 정동영
이해찬 무소속개성공단 · 금강산 · 정동영
한동훈 무소속손배소 · 불가능
이만희 국민의힘손배소 · 불가능
하태경 미래통합당손배소 · 개성공단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형사소송 · 공직선거 · 영유아보육
황주홍 국민의당형사소송 · 공직선거 · 경비업
김정재 국민의힘형사소송 · 공직선거 · 영유아보육
김동철 국민의당형사소송 · 공직선거 · 영유아보육
이종배 국민의힘공직선거 · 영유아보육 · 노동조합
김도읍 국민의힘형사소송 · 공직선거 · 영유아보육
김성원 국민의힘공직선거 · 영유아보육 · 경비업
심재철 새누리당형사소송 · 공직선거 · 영유아보육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99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0%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1%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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