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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국회의원재선전직
국민의당 · 전남 장흥군강진군영암군/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강진군 기초단체장 2006~19대·20대 국회의원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12~
1952년생 · 국회의원 · 미주리대학교 대학원 졸업(정치학박사, 1985~1989) · (현)국회의원(제19대, 제20대) / (현)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선관위 2020년 등록 자료)
2020 총선 낙선2016 총선 당선 51.1%2012 총선 당선 51.9%2010 기초단체장 당선 56.3%2006 기초단체장 당선 76.0%2004 총선 낙선
전직입니다. 제19대, 제20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민주 쪽 0.58n=19
구설14%1/7 사건 · 당 평균
발의 활동104.4건/년당 평균
성사율29%당 평균
당론 이탈2%당 평균
인맥331다른 당 12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농림·수산 · 산업 · 농업 · 협동조합 · 식품 · 농어업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39
국민의당32
민주통합당42
새누리당69
무소속18
국민의힘21
미래통합당7
정의당7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지지 · 정당 · 온건파
나경원 국민의힘지지 · 정당 · 공직선거법
이해찬 무소속지지 · 정당 · 공직선거법
유승민 무소속지지 · 정당 · 선거캠프
이준석 개혁신당지지 · 정당 · 황보승희
김무성 새누리당지지 · 공직선거법 · 박지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지지 · 지나친 · 박지원
한동훈 무소속지지 · 정당 · 공직선거법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식품산업진흥 · 학교보건 · 건축
김도읍 국민의힘아동·청소년의 성보호 · 학교보건 · 국가재정
윤준병 더불어민주당식품산업진흥 · 학교보건 · 건축
강창일 더불어민주당아동·청소년의 성보호 · 학교보건 · 건축
김우남 민주통합당식품산업진흥 · 학교보건 · 건축
송옥주 더불어민주당학교보건 · 건축 · 국회
이찬열 더불어민주당건축 · 국회 · 공공기관의 운영
전현희 더불어민주당아동·청소년의 성보호 · 학교보건 · 건축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황보승희 미래통합당공직선거법 · 선거캠프
고민정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법 · 선거캠프
김태년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법 · 선거캠프
진성준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법 · 선거캠프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835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7%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62%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1%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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