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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국회의원재선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갑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1969년생 · 국회의원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공법학과 졸업 · (현)국회의원 / (전)전주 ㆍ수원지방법원 판사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5.5%2020 총선 당선 59.2%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X유튜브
본회의 출석94%동료 하위
표결 참여85%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35/179동료 상위
일함 지수 40.1 ±1.6 · 중하위321명 중 245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37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재선이상 · 지역구 (90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3.9%97.9%-1.9830%5.1
표결 참여율 84.9%84.8%0.0025%12.5
회의 발언 661건542.5건+0.3020%11.2
실질 입법 12건13건-0.1315%7.1
입법 성과율 32.7%37.7%-0.4210%4.2

김승원 의원은 본회의 294회 중 276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85%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179건 중 35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69
구설16%29/186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22.4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20%당 평균 26%
당론 이탈2%당 평균 1%
인맥254다른 당 8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돈·세금 · 예우 · 산업 · 수사 · 단체 · 교육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224
무소속15
더불어시민당11
열린민주당3
조국혁신당2
정의당4
기본소득당1
사회민주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윤석열 국민의힘언론중재법 · 딜레마 · 녹취
한동훈 무소속김승원 · 딜레마 · 녹취
안철수 국민의힘언론중재법 · 딜레마 · 요구
이준석 개혁신당언론중재법 · GSGG · 딜레마
나경원 국민의힘딜레마 · 무시한 · 요구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언론중재법 · 김승원 · 딜레마
박원순 더불어민주당딜레마 · 요구 · 김의겸
장동혁 국민의힘김승원 · 딜레마 · 요구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지방자치 · 국회 · 도서관
황주홍 국민의당지방자치 · 국회 · 국민체육진흥
김성원 국민의힘지방자치 · 국회 · 국민체육진흥
김예지 국민의힘국회 · 국민체육진흥 · 도서관
김도읍 국민의힘지방자치 · 국회 · 항공안전
이춘석 무소속지방자치 · 국회 · 국민체육진흥
이헌승 국민의힘국회 · 항공안전 · 도서관
김우남 민주통합당지방자치 · 남북교류협력 · 국회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박정훈 국민의힘김승원 · 카르텔
곽규택 국민의힘공소취소 · 김승원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79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3%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18%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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