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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국회의원3선
더불어민주당 · 경기 파주시을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1962년생 · 국회의원 · 서울대학교 대학원 졸업(이학석사) · (전)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 (현)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4.8%2020 총선 당선 54.3%2016 총선 당선 47.1%2012 총선 낙선2004 총선 낙선홈페이지블로그페이스북유튜브
본회의 출석99%동료 보통
표결 참여88%동료 보통
대표발의 성사119/396동료 상위
일함 지수 65.5 ±1.3 · 상위권321명 중 20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1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재선이상 · 지역구 (90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9.0%97.9%+0.5030%18.0
표결 참여율 87.9%84.8%+0.2325%13.6
회의 발언 1346건542.5건+2.0620%16.8
실질 입법 28건13건+2.0215%12.5
입법 성과율 35.5%37.7%-0.2210%4.6

박정 의원은 본회의 288회 중 285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5,338건 중 88%에 참여했고, 대표발의 396건 중 119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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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0.97n=146
구설0/0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33.0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30%당 평균 26%
당론 이탈2%당 평균 1%
인맥357다른 당 11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산업·기업 · 산업 · 중소기업 · 지역 · 문화예술 · 안전관리
아직 엮인 기사가 없습니다.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280
무소속20
국민의당29
더불어시민당11
정의당8
조국혁신당7
국민의힘5
진보당3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이명수 미래통합당농지 · 조세특례제한 · 지방세특례제한
황주홍 국민의당농지 · 조세특례제한 · 지방세특례제한
김성원 국민의힘농지 · 조세특례제한 · 지방세특례제한
김도읍 국민의힘농지 · 조세특례제한 · 지방세특례제한
주승용 국민의당농지 · 조세특례제한 · 지방세특례제한
김우남 민주통합당농지 · 조세특례제한 · 지방세특례제한
이종배 국민의힘농지 · 조세특례제한 · 지방세특례제한
조경태 국민의힘조세특례제한 · 지방세특례제한 ·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396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3%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23%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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