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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덕광

국회의원재선전직
새누리당 · 부산 해운대구기장군갑/부산 해운대구을
해운대구 기초단체장 2006~19대·20대 국회의원 (부산 해운대구을) 2012~
1948년생 · 국회의원 · 경성대학교 대학원 졸업(경영학 박사) · (현)제19대 국회의원 / (전)해운대구청장(3선) (선관위 2016년 등록 자료)
2016 총선 당선 49.6%2014 총선 당선 65.6%2010 기초단체장 당선 51.3%2006 기초단체장 당선 70.8%
전직입니다. 제19대, 제20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0명).
성향— (표결 없음)n=0
구설14%1/7 사건 · 당 평균
발의 활동5.3건/년당 평균
성사율19%당 평균
당론 이탈2%당 평균
인맥135다른 당 6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디지털·통신 · 정보통신 · 산업 · 과학기술 · 전기통신 · 데이터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새누리당103
국민의힘21
미래통합당7
무소속3
정의당1
자유선진당1
자유한국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당청관계 · 김무성 · 새누리당
나경원 국민의힘김무성 · 새누리당 · 확정
정청래 더불어민주당김무성 · 새누리당 · 재보궐선거
김무성 새누리당당청관계 · 김무성 · 새누리당
이준석 개혁신당당청관계 · 김무성 · 징역
박원순 더불어민주당김무성 · 새누리당 · 비리
이상득 한나라당김무성 · 새누리당 · 비리
한동훈 무소속박맹우 · 비리 · 징역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과학관의 설립·운영 · 하수도 ·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치 ·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노웅래 더불어민주당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치 · 하수도
박홍근 더불어민주당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치 ·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이상민 더불어민주당과학관의 설립·운영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한국교육방송공사
정필모 더불어시민당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 대구경북과학기술원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조승래 더불어민주당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변재일 더불어민주당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 과학기술인공제회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권영세 국민의힘배덕광 · 엘시티
최순영 민주노동당배덕광 · 엘시티
이상득 한나라당배덕광 · 엘시티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42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8%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33%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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