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감시소
로그인

신장식

국회의원비례대표초선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본회의 출석97%동료 보통
표결 참여89%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14/103동료 보통
일함 지수 44.8 ±7.0 · 중하위321명 중 212 · 조국혁신당 14명 중 9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조국혁신당 · 초선 · 비례 (10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96.8%98.4%-1.3330%7.7
표결 참여율 89.1%90.2%-0.1925%11.5
회의 발언 174건138건+0.4420%11.7
실질 입법 7건6.5건+0.1315%7.9
입법 성과율 100.0%56.1%+0.4510%5.9

신장식 의원은 본회의 126회 중 122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89%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103건 중 14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4명).
성향민주 쪽 0.98n=117
구설0%0/15 사건 · 당 평균 20%
발의 활동25.8건/년당 평균 14.4
성사율14%당 평균 14%
당론 이탈2%당 평균 1%
인맥74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정치·선거 · 노동조합 · 협동조합 · 예우 · 단체 · 산업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조국혁신당10
더불어민주당56
진보당4
무소속3
사회민주당1
기본소득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정의당 · 간다 · 전당대회
한동훈 무소속박창진 · 신장식 · 간다
윤석열 국민의힘박창진 · 정의당 · 간다
이준석 개혁신당정의당 · 류호정 · 간다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정의당 · 류호정 · 간다
나경원 국민의힘정의당 · 전당대회 · 당대표
유승민 무소속정의당 · 간다 · 당대표
하태경 미래통합당정의당 · 전당대회 · 당대표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 공익신고자 보호 · 국가공무원
황주홍 국민의당국가공무원 · 공직선거 · 정당
윤준병 더불어민주당노동조합 · 국가공무원 · 공무원의 노동조합 설립
김도읍 국민의힘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 공익신고자 보호 · 국가공무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 노동조합 · 공익신고자 보호
이명수 미래통합당노동조합 · 국가공무원 · 공무원의 노동조합 설립
김성원 국민의힘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 노동조합 · 국가배상
이학영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부패방지 · 국가인권위원회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03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3%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5%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