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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국회의원4선전직
더불어민주당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갑/서울 서대문구갑/서울 서대문구갑/서울 서대문구갑
1962년생 · 정당인 ·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공공정책전공졸업(행정학석사) · (전)이재명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 / (전)17,19,20,21대 국회의원 (선관위 2026년 등록 자료)
2026 시도지사 당선 51.8%2020 총선 당선 53.2%2016 총선 당선 54.9%2012 총선 당선 54.4%2008 총선 낙선2004 총선 당선 46.1%
전직입니다. 제17대, 제19대, 제20대, 제21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0.88n=33
구설9%22/258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7.6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36%당 평균 26%
당론 이탈1%당 평균 1%
인맥289다른 당 13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디지털·통신 · 산업 · 전기통신 · 안전관리 · 방송통신 · 북한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61
열린우리당53
민주통합당38
무소속16
통합민주당11
국민의당7
더불어시민당3
한나라당4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정병국 · 출연 · 우상호
이준석 개혁신당출연 · 우상호 · 신년특집
한동훈 무소속우상호 · 허위사실 · AI
윤석열 국민의힘JTBC · 허위사실 · AI
나경원 국민의힘우상호 · JTBC · 허위사실
유승민 무소속정병국 · 출연 · 신년특집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우상호 · JTBC · 유치
박원순 더불어민주당출연 · 우상호 · JTBC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북한이탈주민 · 연구개발특구 · 과학기술
이명수 미래통합당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 북한이탈주민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김도읍 국민의힘연구개발특구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 재난 및 안전관리
주승용 국민의당재외공관용 재산의 취득·… · 국제개발협력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장병완 국민의당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 과학기술 · 공공기관의 운영
김성원 국민의힘연구개발특구 · 재난 및 안전관리 · 방송
조경태 국민의힘과학기술 · 재난 및 안전관리 · 산업기술혁신 촉진
조정식 무소속남북교류협력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 북한이탈주민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이정현 새누리당새누리당 · 정계은퇴해야 · 페북라이브 · 추미애
안철수 국민의힘특검연장 · 손학규
정세균 더불어민주당직권상정 · 소추위원
조응천 더불어민주당직권상정 · 소추위원
주승용 국민의당직권상정 · 소추위원
황영철 새누리당직권상정 · 소추위원
심상정 정의당직권상정 · 소추위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직권상정 · 소추위원
정진석 미래통합당새누리당 · 정계은퇴해야
손학규 민주당특검연장 · 손학규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21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9%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13%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1%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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