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현
국회의원5선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1962년생 · 국회의원 · 조지워싱턴대학교 졸업(정치학 박사, 1990.9~1994.5) · (전)서울대학교 국제지역원 초빙조교수 / (현)동구미추홀구을 국회의원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0.4%2020 총선 당선 40.6%2016 총선 당선 48.1%2012 총선 당선 58.0%2008 총선 당선 58.1%2004 총선 낙선
본회의 출석87%동료 하위
표결 참여54%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35/166동료 상위
일함 지수 37.9 ±1.4 · 중하위321명 중 256위 · 국민의힘 113명 중 94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재선이상 · 지역구 (61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86.7% | 96.9% | -3.13 | 30% | 2.3 |
| 표결 참여율 ▸ | 54.3% | 67.3% | -0.83 | 25% | 8.5 |
| 회의 발언 ▸ | 805건 | 551건 | +0.63 | 20% | 12.5 |
| 실질 입법 ▸ | 18건 | 10건 | +1.80 | 15% | 12.1 |
| 입법 성과율 ▸ | 24.3% | 40.8% | -1.33 | 10% | 2.6 |
윤상현 의원은 본회의 278회 중 241회 출석했고 (동료 하위권), 본회의 표결 5,338건 중 54%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166건 중 35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 국민의힘 쪽 0.90 | n=62 |
| 구설 | 13% | 34/271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8.3건/년 | 당 평균 12.7 |
| 성사율 | 21% | 당 평균 27% |
| 당론 이탈 | 2% | 당 평균 4% |
| 인맥 | 385명 | 다른 당 12개와 공동발의 |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안철수 국민의힘강선우 · 압수수색 · 채상병 · 한동훈
윤석열 국민의힘종합특검 · 체포방해 · 강선우 · 압수수색
나경원 국민의힘방첩사령관 · 수방사령관 · 공직선거법 · 재산누락
한동훈 무소속방첩사령관 · 수방사령관 · 채상병 · 한동훈
권영세 국민의힘강선우 · 압수수색
정은경 강선우 · 압수수색
이철규 국민의힘강선우 · 압수수색
임종득 국민의힘강선우 · 압수수색
강선우 무소속강선우 · 압수수색
조태용 미래한국당강선우 · 압수수색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166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89%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2%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기록 타임라인
자동 수집이 놓친 발언·게시글·보도가 있으면 직접 퍼오세요. 원문 링크가 있어야 등록됩니다.로그인하고 제보
해당 기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