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종군
국회의원초선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성시 · 국토교통위원회
1972년생 · (재)민주연구원 부원장 · 경기대학교 대학원 졸업(직업학박사) · (전)문재인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 (전)이재명 경기도지사 정무수석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0.7%2012 총선 낙선
본회의 출석96%동료 보통
표결 참여94%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4/38동료 하위
일함 지수 31.2 ±7.0 · 하위권321명 중 287위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154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6.0% | 99.2% | -2.74 | 30% | 3.0 |
| 표결 참여율 ▸ | 94.2% | 92.0% | +0.34 | 25% | 14.2 |
| 회의 발언 ▸ | 111건 | 151.5건 | -0.74 | 20% | 7.1 |
| 실질 입법 ▸ | 1건 | 4건 | -1.01 | 15% | 4.6 |
| 입법 성과율 ▸ | 100.0% | 57.0% | -1.57 | 10% | 2.2 |
윤종군 의원은 본회의 125회 중 120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94%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38건 중 4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 | 민주 쪽 1.00 | n=118 |
| 구설 | — | 0/0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9.5건/년 | 당 평균 15.6 |
| 성사율 | 11% | 당 평균 26% |
| 당론 이탈 | 0% | 당 평균 1% |
| 인맥 | 162명 | 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집·부동산 · 건설 · 자동차 · 수사 · 안전관리 · 도시
아직 엮인 기사가 없습니다.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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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김정재 국민의힘국가인권위원회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 수도
황주홍 국민의당자동차손해배상 보장 · 수도 · 주택도시기금
주승용 국민의당국가인권위원회 · 자동차손해배상 보장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김도읍 국민의힘주거 · 주택도시기금 · 자동차관리
황운하 조국혁신당주거 · 국가인권위원회 · 자동차손해배상 보장
조경태 국민의힘국가인권위원회 · 수도 · 자동차관리
이명수 미래통합당국가인권위원회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 수도
조정식 무소속주거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 · 수도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38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97%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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