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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원

국회의원초선
더불어민주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을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1966년생 · 정당인 ·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 (현)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 (전)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책수석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본회의 출석100%동료 상위
표결 참여99%동료 상위
대표발의 성사14/84동료 하위
일함 지수 56.4 ±3.7 · 중상위321명 중 79 · 더불어민주당 176명 중 47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더불어민주당 · 초선 · 지역구 (58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항목원자료동료 기준z가중치기여
출석률 100.0%99.2%+0.6730%19.0
표결 참여율 99.0%92.0%+1.2125%18.1
회의 발언 136건151.5건-0.2820%8.9
실질 입법 2건4건-0.6715%5.5
입법 성과율 93.3%57.0%-0.0410%4.9

조계원 의원은 본회의 127회 중 127회 출석했고 (동료 상위권),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99%에 참여했고 (동료 상위권), 대표발의 84건 중 14건이 반영됐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82명).
성향민주 쪽 1.00n=124
구설0/1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21.0건/년당 평균 15.6
성사율17%당 평균 26%
당론 이탈1%당 평균 1%
인맥166다른 당 5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문화·체육 · 산업 · 관광진흥 · 보존 · 활용 · 문화유산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더불어민주당148
무소속13
진보당4
조국혁신당6
사회민주당1
기본소득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나경원 국민의힘대변인 · 자료 · 공개한
이준석 개혁신당대변인 · 자료 · 공개한
박원순 더불어민주당대변인 · 자료 · 공개한
한동훈 무소속대변인 · 자료
전두환 민주정의당대변인 · 공개한
금태섭 더불어민주당대변인 · 공개한
윤석열 국민의힘대변인 · 공개한
민경욱 새누리당대변인 · 자료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황주홍 국민의당문화 · 신문 등 · 국민체육진흥
김예지 국민의힘문화 · 신문 등 · 국민체육진흥
김승수 국민의힘문화 · 신문 등 · 국민체육진흥
김도읍 국민의힘저작권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 · 공무원연금
이명수 미래통합당공연 · 체육시설의 설치·이용 · 저작권
박정하 국민의힘문화 · 국민체육진흥 · 공연
김재원 조국혁신당국민체육진흥 · 공연 · 체육시설의 설치·이용
김성원 국민의힘국민체육진흥 · 여수ㆍ순천 10ㆍ19사건… · 영화 및 비디오물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84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98%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2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1%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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