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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 사필귀정: 사건 | 정치인감시소
사건
검찰개혁 · 사필귀정
2019-09-26 ~ 2019-11-07 · 기사·발언 20건 · 매체 3곳 · 엮인 사람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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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발언 20건
권성동 “공수처는 제2의 검찰… 주요 부패범죄 경찰에 넘겨야”
한국일보 · 2019-11-07
오신환 “공수처로 검찰 통제 반민주적 발상”
중앙일보 · 2019-10-31
오신환 "검찰개혁 요체는 수사·기소권 분리…공수처 필요 없다"
매일경제 · 2019-10-30
나경원 "12월 3일 檢개혁법 부의도 법에 어긋나"
매일경제 · 2019-10-29
하태경 “공수처 속도전, 조국 일가 수사 방해 꼼수”
한국일보 · 2019-10-22
오신환 “공수처 우선 처리? 가당찮은 정치공세”
한국일보 · 2019-10-22
백혜련 “공수처 있어야 검찰도 바로 설 수 있어”
한국일보 · 2019-10-16
오신환 “검찰개혁 법안 먼저 처리 민주당 주장 수용 불가”
한국일보 · 2019-10-15
나경원 "조국 사퇴는 사필귀정…대통령 사과 필요"
매일경제 · 2019-10-14
오신환 "조국 사퇴는 끝 아닌 시작…문 대통령 사과해야"
매일경제 · 2019-10-14
박원순 "조국, 검찰개혁 적임자였는데…사퇴 안타깝지만 존중"
중앙일보 · 2019-10-14
오신환 “조국 사퇴, 검찰개혁 위해 다행스러운 결정”
중앙일보 · 2019-10-14
민경욱, 조국 사퇴에 “사필귀정…정의가 승리했다”
한국일보 · 2019-10-14
나경원, 조국 자진 사퇴에 “늦었지만 사필귀정…文정부 사과해야”
중앙일보 · 2019-10-14
‘촛불집회 참석’ 박원순 “이 기회에 검찰개혁 해야…조국 적임자”
중앙일보 · 2019-09-30
이준석 의원 "검찰개혁 촛불집회 참가 `200만 명`은 말이 안 되는 수치"
매일경제 · 2019-09-29
나경원 “조국 직권남용 형사고발”
한국일보 · 2019-09-27
나경원 "압수수색 검사와 통화한 조국, 직권남용…탄핵 추진"
중앙일보 · 2019-09-26
나경원 “조국, 압수수색 검사와 통화한 것은 탄핵사유”
중앙일보 · 2019-09-26
조국, 압수수색 검사와 통화…김종민 "누가 흘렸나 색출해야"
중앙일보 ·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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