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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금태섭의원 등 11인)

무슨 안건인지

지난 해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고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출생신고를 할 수 있는 ‘온라인 출생신고’가 도입되어 현재 전국 92개 병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사무소에 직접 방문하여 출생신고를 할 경우 출생아의 주민등록번호가 기재된 주민등록등본을 당일 수령할 수 있지만, 온라인 출생신고를 할 경우 주민등록번호가 출생아의 등록부에 기재되기까지 2일 ~ 14일 가량 소요되고 있습니다. 양육수당·아동수당 등 출산 후 정부가 지원하는 각종 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 부여가 필수적입니다. 주민등록번호 부여가 지연되면 행복출산제도 신청, 보험 가입, 은행 통장 개설 등의 이용이 불편합니다. 결국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도입된 온라인 출생신고 서비스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이용률이 1.7%에 그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온라인으로 출생신고를 할 경우에도 신고당일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더 많은 국민들이 편리하게 온라인 출생신고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법원규칙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제2항의 처리지 외에 다른 곳에서도 전자문서를 이용한 신고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안 제23조의2제3항 신설). 또한 등록부…
국회입법예고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찬 152

정당별로 어떻게 갈렸나

정당찬성반대기권불참당론
더불어민주당115008찬성
새누리당00077
국민의당170013찬성
국민의힘10027찬성
무소속8003찬성
미래통합당00011
정의당6000찬성
바른미래당0001
자유한국당0001

당론과 다르게 선 의원

이 쟁점에서 제일 눈여겨볼 지점입니다. 소속 정당의 다수와 반대로 투표한 사람들입니다.

전원이 당론대로 투표했습니다.

투기장

이 안건에 대해 아직 아무도 안 썼습니다. 첫 글을 쓰면 판이 열립니다.
이 안건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발의한 의원의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금태섭의원 등 11인) — 누가 어느 편에 섰나 | 정치인감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