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감시소
로그인
← 쟁점 목록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손혜원의원 등 10인)

무슨 안건인지

법치국가에서의 법 문장은 일반 국민이 쉽게 읽고 이해해서 잘 지킬 수 있도록 하여야 함은 물론이고 국민의 올바른 언어생활을 위한 본보기가 되어야 함. 그러나 우리의 법 문장은 용어 등이 어려워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많고 문장 구조도 어문(語文) 규범에 맞지 아니하여 국민의 일상적인 언어생활과 거리가 있다는 지적이 많음. 특히, 직역된 일본어나 고유 일본어를 한자로 표기한 일본식 한자어는 쉬운 우리말로 바꾸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그에 대응하는 우리말이 없을 경우엔 널리 쓰이는 한자어로 순화하는 것이 바람직함. 필증(畢證)은 “어떤 일을 마쳤다는 증명서”라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이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지 않는 일본식 한자어로서 법제처의 정비대상 용어로도 지적된 바 있음. 이에 현행법 상 “준공확인필증”이라는 용어를 “준공확인증명서”로 개정하려는 것임(안 제37조제2항·제3항 및 제4항).
국회입법예고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찬 208

정당별로 어떻게 갈렸나

정당찬성반대기권불참당론
더불어민주당850236찬성
새누리당611218찬성
국민의당24006찬성
국민의힘18018찬성
무소속7004찬성
미래통합당6005찬성
정의당2003찬성
자유한국당1001찬성
바른미래당1000찬성

당론과 다르게 선 의원

이 쟁점에서 제일 눈여겨볼 지점입니다. 소속 정당의 다수와 반대로 투표한 사람들입니다.

의원정당지역구본인 표당론
김성원국민의힘경기 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을기권찬성
김진태새누리당강원 춘천시/강원 춘천시반대찬성
박명재새누리당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기권찬성
이종구새누리당서울특별시 강남구갑/서울 강남구갑/서울 강남구갑기권찬성
박광온더불어민주당경기 수원시정/경기 수원시정/경기 수원시정기권찬성
이재정더불어민주당경기 안양시동안구을기권찬성

투기장

이 안건에 대해 아직 아무도 안 썼습니다. 첫 글을 쓰면 판이 열립니다.
이 안건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발의한 의원의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지능형 로봇 개발 및 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손혜원의원 등 10인) — 누가 어느 편에 섰나 | 정치인감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