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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김정호의원 등 11인)

무슨 안건인지

현행법은 위탁기업의 기술자료 유용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수탁기업이 주장하는 기술자료 유용행위의 구체적 행위태양을 부인하는 위탁기업은 자기의 구체적 행위태양을 제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행위태양’이라는 용어는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하지 않아 일반 국민이 법률을 이해하기에 어려운 한자어로, 법제처는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서 ‘태양’을 ‘모습이나 형태’ 등으로 정비할 것을 권고하고 있음. 이에 ‘행위태양’을 ‘행위의 내용ㆍ방식ㆍ형태 등’으로 변경함으로써 국민이 법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40조의4).
국회입법예고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찬 252

정당별로 어떻게 갈렸나

정당찬성반대기권불참당론
더불어민주당1390011찬성
국민의힘731426찬성
조국혁신당11000찬성
무소속5001찬성
진보당2010찬성
개혁신당3000찬성
기본소득당1000찬성
사회민주당1000찬성

당론과 다르게 선 의원

이 쟁점에서 제일 눈여겨볼 지점입니다. 소속 정당의 다수와 반대로 투표한 사람들입니다.

의원정당지역구본인 표당론
전종덕진보당비례대표기권찬성
강대식국민의힘대구 동구군위군을기권찬성
강민국국민의힘경남 진주시을반대찬성
배준영국민의힘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기권찬성
정동만국민의힘부산 기장군기권찬성
정희용국민의힘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기권찬성

투기장

이 안건에 대해 아직 아무도 안 썼습니다. 첫 글을 쓰면 판이 열립니다.
이 안건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발의한 의원의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