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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한지아의원 등 10인)

무슨 안건인지

국내 화장품 산업에서 친환경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맞춤형화장품판매업자의 인력 고용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맞춤형화장품판매업소마다 두어야 하는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의 고용 의무를 보다 합리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음. 이에 총리령으로 정하는 화장품의 소분 시 해당 맞춤형화장품판매업소에는 맞춤형화장품조제관리사를 대신하여 소분 안전 등에 관한 교육을 받은 종업원을 둘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3조의2, 제5조, 제16조 및 제36조).
국회입법예고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찬 171

정당별로 어떻게 갈렸나

정당찬성반대기권불참당론
더불어민주당1070540찬성
국민의힘440159찬성
조국혁신당11000찬성
무소속3004찬성
진보당4000찬성
개혁신당0003
기본소득당0001
사회민주당1000찬성

당론과 다르게 선 의원

이 쟁점에서 제일 눈여겨볼 지점입니다. 소속 정당의 다수와 반대로 투표한 사람들입니다.

의원정당지역구본인 표당론
안철수국민의힘경기 성남시분당구갑기권찬성
김성회더불어민주당경기 고양시갑기권찬성
박상혁더불어민주당경기 김포시을기권찬성
이광희더불어민주당충북 청주시서원구기권찬성
이언주더불어민주당경기 용인시정기권찬성
정진욱더불어민주당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남구갑기권찬성

투기장

이 안건에 대해 아직 아무도 안 썼습니다. 첫 글을 쓰면 판이 열립니다.
이 안건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발의한 의원의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한지아의원 등 10인) — 누가 어느 편에 섰나 | 정치인감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