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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과 자연환경자산에 관한 국민신탁법 일부개정법률안(박광온의원 등 10인)

무슨 안건인지

법치국가에서의 법 문장은 일반 국민이 쉽게 읽고 이해함으로써 그 법을 잘 준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국민의 올바른 언어생활을 위한 본보기가 되어야 함에도 우리의 법 문장에는 여전히 일반 국민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법률용어 표현이 많이 남아 있음. 특히, 일본식 한자어 표현은 국민의 일상적인 언어 생활과는 거리가 있고, 역사·문화적으로도 일제의 잔재가 법문 속에 남아 있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모습이라 할 것임. 이에 일본식 한자어 표현인 ‘계리(計理)’를 보다 알기 쉬운 표현인 ‘회계처리’로 개정하려는 것임(안 제11조제2항).
국회입법예고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찬 182

정당별로 어떻게 갈렸나

정당찬성반대기권불참당론
더불어민주당780045찬성
새누리당460135찬성
국민의당130216찬성
국민의힘21015찬성
무소속7004찬성
미래통합당7004찬성
정의당4001찬성
자유한국당1001찬성

당론과 다르게 선 의원

이 쟁점에서 제일 눈여겨볼 지점입니다. 소속 정당의 다수와 반대로 투표한 사람들입니다.

의원정당지역구본인 표당론
김성식국민의당서울 관악구갑/서울 관악구갑기권찬성
박선숙국민의당비례대표/비례대표기권찬성
나경원국민의힘서울 동작구을기권찬성
문진국새누리당비례대표기권찬성

투기장

이 안건에 대해 아직 아무도 안 썼습니다. 첫 글을 쓰면 판이 열립니다.
이 안건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발의한 의원의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문화유산과 자연환경자산에 관한 국민신탁법 일부개정법률안(박광온의원 등 10인) — 누가 어느 편에 섰나 | 정치인감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