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기록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오영훈에 대해 아직 수집된 기록이 많지 않습니다.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122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 성향 | — (표결 없음) | n=0 |
| 구설 | — | 0/0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0.0건/년 | 당 평균 17.1 |
| 성사율 | — | 당 평균 26% |
| 당론 이탈 | — | 당 평균 1% |
| 인맥 | 234명 | 다른 당 8개와 공동발의 |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