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혜
국회의원재선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1971년생 · 정당인 ·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졸업(문학석사) · (전)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비서관 / (전) 제21대 국회의원(성남시분당구갑)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당선 51.1%2022 시도지사 낙선2020 총선 당선 50.1%
본회의 출석96%동료 보통
표결 참여43%동료 하위
대표발의 성사19/66동료 상위
일함 지수 42.2 ±2.1 · 중하위321명 중 230위 · 국민의힘 113명 중 83위
근거 100% 채움 · 무엇을 세었나
절대 평가가 아니라 동료 대비 위치입니다. 비교 집단: 국민의힘 · 재선이상 · 지역구 (61명). 마지막 계산 2026-09-20. 산식 전체 →
| 항목 | 원자료 | 동료 기준 | z | 가중치 | 기여 |
|---|---|---|---|---|---|
| 출석률 ▸ | 96.2% | 96.9% | -0.22 | 30% | 13.7 |
| 표결 참여율 ▸ | 43.1% | 67.3% | -1.51 | 25% | 5.7 |
| 회의 발언 ▸ | 339건 | 551건 | -0.53 | 20% | 7.9 |
| 실질 입법 ▸ | 11건 | 10건 | +0.22 | 15% | 8.2 |
| 입법 성과율 ▸ | 61.3% | 40.8% | +0.87 | 10% | 6.7 |
김은혜 의원은 본회의 184회 중 177회 출석했고, 본회의 표결 1,847건 중 43%에 참여했고 (동료 하위권), 대표발의 66건 중 19건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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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 국민의힘 쪽 1.00 | n=61 |
| 구설 | 7% | 6/89 사건 · 당 평균 13% |
| 발의 활동 | 8.3건/년 | 당 평균 12.7 |
| 성사율 | 29% | 당 평균 27% |
| 당론 이탈 | 10% | 당 평균 4% |
| 인맥 | 152명 | 다른 당 2개와 공동발의 |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안철수 국민의힘공천 · 미래통합당 · 탈락
이준석 개혁신당공천 · 미래통합당 · 민경욱
한동훈 무소속공천 · 탈락 · 컷오프
윤석열 국민의힘공천 · 미래통합당 · 민경욱
나경원 국민의힘공천 · 미래통합당 · 민경욱
유승민 무소속공천 · 민경욱 · 탈락
정청래 더불어민주당공천 · 미래통합당 · 탈락
박원순 더불어민주당공천 · 아파트 · 지방선거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윤준병 더불어민주당공공주택 · 주택임대차보호 · 공직선거
김병욱 더불어민주당공공주택 · 주택도시기금 · 주택임대차보호
조정식 무소속공공주택 · 주택도시기금 · 주택임대차보호
윤후덕 더불어민주당주택도시기금 · 주택임대차보호 · 공직선거
함진규 새누리당공공주택 · 주택도시기금 · 공직선거
홍기원 더불어민주당공공주택 · 주택도시기금 · 공직선거
이찬열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 · 주택 · 부동산 가격공시
이원욱 더불어민주당공공주택 · 주택도시기금 · 주택임대차보호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최재형 국민의힘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권영세 국민의힘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장제원 미래통합당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박범계 더불어민주당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윤석열 국민의힘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김학용 국민의힘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조태용 미래한국당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 — 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 — 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 — 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 — 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 — 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 — 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 대표발의 | 66건 | 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
| 일부개정 비중 | 80% | 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
| 몰아서 발의 비중 | 0% | 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
| 철회 비율 | 0% | 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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