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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국회의원초선전직
국민의힘 · 서울 종로구
1956년생 · 제21대 국회의원 · 서울대학교 법학과 졸업 · (현) 제21대 국회의원 / (전) 제24대 감사원장 (선관위 2024년 등록 자료)
2024 총선 낙선2022 총선 당선 52.1%
전직입니다. 제21대에 재직했습니다. 표결·출석·점수는 현직만 수집합니다. 순위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아직 아무도 이 사람을 평가하지 않았습니다.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축 하나로 사람을 자르지 않습니다. 각 축이 무엇을 세었는지를 옆에 적었고, 표본이 작으면 비워 두었습니다. "구설"은 기사 제목에 그런 말이 붙은 비율이지 청렴도가 아닙니다.

여섯 축

발의 활동성사율초당파 인맥인맥 폭당론 이탈구설진한 면이 이 사람, 점선이 같은 당 현직 평균 (125명).
성향— (표결 없음)n=0
구설10%16/158 사건 · 당 평균 13%
발의 활동4.8건/년당 평균 12.7
성사율37%당 평균 27%
당론 이탈당 평균 4%
인맥15다른 당 3개와 공동발의

무슨 말과 함께 나오나

주력 분야 건강·의료 · 국립대학 · 아동 · 학교 · 노인 · 대학병원

공동발의를 어느 당과

미래한국당6
국민의힘5
미래통합당3
국민의당1

같은 키워드로 엮인 사람

같은 사건 키워드에 이름이 오른 사람. 편이 아니라 '같은 판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윤석열 국민의힘국민께 · 최재형 · 목표
안철수 국민의힘민선 · 최재형 · 목표
이준석 개혁신당중학생 · 편히 · 최재형
한동훈 무소속위장전입 · 중학생 · 중학교
나경원 국민의힘중학생 · 국민께 · 국회의장
박원순 더불어민주당목표 · 출범 · 박찬대
유승민 무소속최재형 · 국회의장 · 출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중학생 · 최재형 · 목표

같은 법을 밀지만 다른 당

당은 다른데 같은 법을 대표발의한 사람. 정책으로는 가까운 사이입니다.

전혜숙 더불어민주당마약류 관리 · 아동복지 · 노인장기요양보험
김춘진 민주통합당마약류 관리 · 아동복지 · 노인장기요양보험
강기윤 미래통합당마약류 관리 · 아동복지 · 서울대학교병원 설치
장종태 더불어민주당아동복지 · 노인장기요양보험 · 서울대학교병원 설치
박인숙 새누리당마약류 관리 · 아동복지 · 노인장기요양보험
황주홍 국민의당마약류 관리 · 서울대학교병원 설치 · 국립대학병원 설치
김윤 더불어민주당마약류 관리 · 아동복지 · 노인장기요양보험
이종성 미래한국당마약류 관리 · 아동복지 · 노인장기요양보험

구설 사건에 같이 이름이 오른 사람

의혹·수사·논란 키워드가 붙은 사건에 함께 엮인 사람. 고발한 쪽과 당한 쪽이 같이 나옵니다 — 누가 어느 쪽인지는 기사를 보세요.

윤석열 국민의힘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 코마트레이드 · 윤석열
김무성 새누리당공직선거법 · 불구속 · 윤석열 · 송영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코마트레이드 · 윤석열 · 윤석열 · 송영길
장제원 미래통합당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권영세 국민의힘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박범계 더불어민주당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김은혜 국민의힘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조경태 국민의힘공직선거법 · 불구속
김학용 국민의힘경제부총리 · 비서실장
임종성 더불어민주당공직선거법 · 불구속

각 축이 무엇을 세었나

성향20대(2016) 이후 본회의 표결 중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당론이 서로 갈린 안건에서 어느 쪽에 섰는지. −1 민주 쪽, +1 국민의힘 쪽. 10건 미만이면 비움.
구설이 사람이 엮인 사건 중 의혹·수사·기소·논란 같은 말이 붙은 사건의 비율. 기사 제목으로 센 것이라 판결도 사실 확인도 아닙니다. 사건 3개 미만이면 비움.
발의 활동지낸 대수 × 4년 당 대표발의 건수.
성사율대표발의 중 가결 또는 대안 반영된 비율.
당론 이탈자기 당 당론과 다르게 표결한 비율.
초당파 인맥공동발의로 이어진 사람 중 다른 당 사람의 수(정당 종류 수).

입법 맥락

전부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숫자입니다. 법안을 몇 건 냈는지보다 어떤 법안을 냈는지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판단 재료로만 보여줍니다.

대표발의19건수 자체는 일한 양이 아닙니다.
일부개정 비중89%자구·조항을 손보는 개정안의 비율. 22대 전체 평균은 약 91%입니다.
몰아서 발의 비중0%하루에 5건 이상 낸 날에 포함된 법안의 비율. 높을수록 건수 늘리기에 가깝습니다.
철회 비율0%발의했다가 스스로 거둬들인 비율. 높으면 졸속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 법안들이 실제로 이로운지는 기계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법안" 탭에서 한 건씩 직접 평가하고 근거를 붙여 다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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